"넌 여자면서 페미가 아니야?"
<힘찬이는 자라서> 흥미가진 분들이 꽤 계셔서
캡쳐 속 n번방/잠재적 가해자 언쟁씬을 일부 가져와봤어요
가르치기보다 서로의 입장을 듣고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도록 도와주고 목소리내는 여성영화입니다.
유튜브에서 요약본을 보실 수 있어요
6월 14일 일요일 [음악] 오지은
영희 페스티벌의 파운더이자 총괄 기획자인 그는, 음악과 글을 통해 날것의 감정을 섬세하게 다듬어 깊은 흡인력으로 전한다
영희페스티벌
일시 : 2026년 6월 12일 (금) ~ 6월 14일 (일)
장소 : 마포아트센터
예매처 : https://t.co/yTdGvyRP4m
6월 14일 일요일 영희페스티벌 [문화]
<우리가 여성뮤지션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작가 최지은
<엄마는 되지 않기로 했습니다>로 무자녀의 삶을 생각하는 여성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지만 본인은 그저 대나무숲 또는 해우소의 역할이라고 말한다.
6월 14일 일요일 영희페스티벌 [문화]
<영희야, 스탠드업 코미디야>
정성은과 굉장한 여자들
코미디언 전성진
굉여라는 닉네임으로도 유명한 전성진은 베를린에 살고 있다. 미운 사람을 보며 화내기 대신 호탕하게 웃어넘기고 싶은 마음, 그걸 바탕으로 코미디를 한다.
6월 13일 토요일 영희페스티벌 [문화]
<홍대여신과 홍대마녀, 이면에 있던 것>, <뮤지션 라운드 테이블>
작가 이다혜
씨네21의 편집팀장으로 26년째 주간지 마감을 매주 하고 있는 베테랑 기자이면서, 밀리의 서재 팟캐스트 리딩 케미스트리의 진행자이며, 베테랑 에세이스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