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쇼파에 앉혀놓구 대딸해주는 웆 권 허벅지 안쪽살 잘근잘근 씹으면서 손으로는 권꺼 잡고 위아래로 움직여줌 권 나체로 쇼파 등받이에 등 기대서 얼굴 바짝 들고는 암말도 못 하고 응, 으응, 하면서 몸 비틀겠지 권 손 내려서 웆 머리카락 잡으려다가 내려다보는 웆 얼굴 너무 잘생기고 낯설어서
만지고 쓸어내리고 하다가 권이 자연스럽게 웆 다리 사이에 자리 잡고 한발 빼줄듯... 둘이 부모님 잘 때 몰래 방에서 키스도 하고 화장실 같이 들어가서 서로 대딸도 해주고 입으로도 해줬는데 섻만 아직 안 떴을 듯,, 근데 그 날 밤에 둘이서 같이 술 마시고 자연스럽게 쪽쪽 거리다가 섻 떠라..
웆홋 모럴리스.... 부모님 재혼해서 둘이 이복형제 된 거면 좋겠다 (빻음 주의..) 부모님 두 분이서 해외여행 가시는데 집 나가기 전에 둘이서 잘 있을 수 있지? 하고 물었을 때는 아 엄마 나도 데려가 나도 유럽 갈래ㅠㅠ 하고 애교 섞어 징징거려서 그래 다음에는 가족 다같이 가자 라는
대답을 받아낸 권,, 그래놓고 부모님 나가시자마자 웆 양 �� 잡고 입술에 쪽쪽 거리면서 나중에 가족끼리 같이 가면 우리 둘이 방 같이 쓰겠지? 하고 배싯 웃어서 웆 존나 골때리는데 존나 예쁘다고 생각할 듯ㅋㅋ 집에 둘밖에 없으니까 눈치 볼 필요도 없이 둘 다 계속 손을 가만히 안 두고 서로 막
현장 나갔다가 깔끔히 날려버린 후 묻혀온 남의 피였음,, 실제로 그때 권은 피곤한 ��색조차 1도 없이 웆한테 보고 싶었어ㅎㅎㅎ 하고 해맑게 웃어 보였었고. 근데 지금 권 상태를 보고 있자니... 그냥 현실성이 없는 거 같은 거임,, 권도 다칠 수 있다는 사실과 자신 말고 다른 가이드가 있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