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한 어르신이 기침을 20번 정도 주기적으로 반복함. 다들 쳐다 봄. 다른 어르신이 에어컨 때문에 그런 것 같으니 가지고 계신 겉옷을 입으라고 요구. 기침하던 어르신 술 한잔 드셨음에도 순순히 겉 옷 입고 팔짱낀채 주무시기 시작. <코로나 1천명 돌파 날 지하철 단상>
사업분야에 따라 정부의 관리가 끼치는 영향에 장단이 있겠습니다만, 적어도 제품의 질 관리를 위한 기준이 마련됬다는 점은 긍정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토대 마련이 COVID 19 검진시약을 준비하는데에도 일정 부분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물론 진단시약 회사의 공헌이 더 큽니다)
문제는 그 분들이 이룩한 업적이 실제로 많다는 것이다. 특정 영역에서는 그들은 전문가로 존경받고도 넘치는 인격과 지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역사적 인식의 수준은 낮음에도 그들의 업적 기준에 비춰 마치 그들의 근대사의 언급이 사실인 마냥 이야기되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