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 기성용 선수 컨디셔닝을 담당했던 홍정기 교수가 말하는 생존 운동. 이 운동 4개만 교차로 하루에 20분 해도 일반인 기준으론 충분하고도 남을 운동인듯.
1) 발, 발목 균형
제자리에서 뒤꿈치를 한 발씩 교대로 리드미컬하게 펌프질하듯 들어 올림.
2) 대퇴, 허벅지
다리를 넓게 벌리는 '와이드 스쿼트'를 하되, 마지막에 10초간 버티거나 위아래로 가볍게 반동
3) 기립근, 엉덩이
바닥에 엎드려 수영하듯이 대각선 방향의 팔과 다리(예: 왼팔과 오른다리)를 교차하며 들어 올림.
4) 상체, 팔, 가슴
무릎을 바닥에 대어 부상을 방지하면서 체중을 앞으로 실어 푸시업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