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자친구 밀쳐서 사망시킨 한남 3년형 받은거 봤는데 진짜 욕밖에 안나오네
"피고인은 출산 직후 하혈과 패닉 상태에 빠져 적절히 대응하지 못했을 뿐"이라며 "범행을 계획한다면 모텔 예약 시 자신의 신원을 노출하 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아기를 씻기고 수건으로 감싸는 등 구호 노 력을 한 점에 비춰볼 때 살해 의사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또,
A씨가 아이 생부로부터 금전을 편취당한 피 해자라는 점도 강조했다.
다만 이 두 작품은 주인공들의 배경이 폭력 조직에 가까울지언정 그 대상은 최종적으로 사회와 어른들을 향하는데, <참교육> 원작은 교사(교권보호국)가 학생과 대립하고 극복의 대상으로 보는 비중이 소개된 두 작품에 비해 크다는 차이가 있음. 이런 점에서 방향성이 많이 다른 작품이라고 생각.
왜 이 드라마 배경 여고로 바꿨는지 알겠다
이 외퀴년들 죄다 한녀에 한맺힌 년들이라 걔네 입맛에 맞춰서 한국 여학생들 단죄하는 내용으로 만든거지 뭐...... 남학생 건들면 한남도, 외퀴년들도 싫어함 ㅋㅋ
에휴 정작 현실 한국 여학생들은 딥페이크 피해 당하고 가해자들은 죄다 남학생들이였는데
국가 차원에서 개인정보 털리면 기업 하나가 무너진다는 걸 좀 보여줘야 할 거 같은데... 맨날 과징금 조금 때리고 그만이잖아.
안그래도 각종 피싱에 피같은 돈 잃고 망연자실하는 분들 많아서 난리인데 개인정보까지 털리면 이제는 모르는 모든 연락처는 물론이고 공공기관 전화도 못 믿게 됨... 차라리 안믿으면 다행이지, 이런 사태 모르는 우리 부모님 세대는 그냥 공공기관이나 은행, 기업 이름 대면 그냥 믿어버리신단 말임... 못 믿는 본인을 너무 의심하는 거 아닌가 자책하시고...
기업들 맨날 뭐만 하면 개인정보 제공 동의해달라고 띄우고 개인정보 제공 안하면 서비스 이용도 못하게 하면서, 지키지도 못할 거 달라고 왜 하는거임?
OTT는 표독스럽게 동시 시청, 등록기기수 제한도 해놓으면서 지들 할 일은 제대로 못하고 소비자들 돈만 아득바득 뺏어가려고 꼼수나 쓰고 꼴뵈기싫어 죽겠음 진짜... 소비자들에게 무언가 요구할거면 쫀득하게 이득만 얻어가지 말고 늬들 책임이나 똑바로 이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