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비 0원으로 스펙 쌓기
돈 내고 배우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
정부·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무료 교육 플랫폼 모음입니다.
국가 지원 무료 교육 플랫폼 12선
1. K-MOOC — 대학 명강의 무료 수강
2. 온국민평생배움터 — 전국 교육 정보 통합 검색
3. KOCCA 에듀 — 방송·콘텐츠·크리에이터 교육
4. KOCW — 국내외 대학 강의 자료 무료 공개
5. SNUON — 서울대 공개 강좌
6. 연세대 LearnUs — 연세대 온라인 강의
7. HRDI — 기술·공학·직업훈련 교육
8. STEP — NCS 기반 직무·신기술 교육
9. 소상공인 지식배움터 — 창업·경영 교육
10. 꿈날개 — 취업·자격증·이력서 지원
11. KELI — 노동법·직장인 교육
12. KNESA — 고용 서비스 전문 교육
무료라고 수준 낮지 않습니다.
잘 활용하면 학원비 아끼고 경쟁력까지 만들 수 있어요.
저장해두고 하나씩 도장 깨기!!
휴지 때문에 몇백년 된 원시림들이 잘려나간다고. 실은 우유팩 재활용하면 바로 그 휴지가 된다.
문제는 20년째 국내 우유팩 재활용률 꼴찌. 작년 15%... 종이팩은 일반 종이보다 4배 더 부가가치 높은 질 좋은 펄프라고. 단, 헹궈서 따로 수거할 경우에만.
이번 정부서 아파트 종이팩 분리수거 의무화 추진된다. (댓글들은 가관. 귀찮다고 광광)
재활용을 못 하면 사용하는 휴지라도 바꾸자. 멸균팩 재활용한 휴지 사용하면 원시림 보호하는 거임. 천연펄프 그거시 수백년 살아온 나무를 베서 만든 거다.
걍 휴지 구매처만 바꿔도 됨.
https://t.co/9hrqPgszLZ
윤여정의 '고급' 철학
배우 윤여정의 말이 정말 와닿는다.
"고급하고 노세요"라는 표현이 인상적이다.
"나보다 못한 사람하고 노는 건 아닌 것 같다"
이 말이 처음엔 오만하게 들릴 수 있지만
그 뒤의 설명을 들으니 완전히 다르다.
"나보다 책을 많이 읽는 사람하고 얘기를 해야
내가 모르는 점을 배울 수 있어요"
이게 진짜 의미다.
허영이나 사치가 아니라 자기 발전을 위한 선택.
나보다 나은 사람과 만나야
내가 발전한다는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진리.
우리는 종종 편한 사람들과만 어울린다.
나를 인정해주고, 내 말에 맞장구쳐주고,
기분 좋게 해주는 사람들.
하지만 그런 관계에서는 성장이 없다.
안전하지만 정체된다.
배우 윤여정이 말하는
'고급'은 돈이나 지위가 아니라
지적 수준이다.
나보다 많이 알고,
깊이 생각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과 대화하면
처음엔 부담스럽다.
내 무지가 드러나고,
위축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게 바로 배움의 시작이다.
불편함을 감수하고 성장을 선택하는 것.
"고급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자신도 그런 사람이 되겠다는 의지.
배우고, 성장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영감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80세가 넘어서도
이런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배우 윤여정이 존경스럽다.
나도 '고급'한 사람이 되고 싶다.
버터의 무죄
모니터의 푸른 빛 속에서 숫자들이 춤춘다.
63만 명, 22만 명. 메타분석과 코호트 연구들.
회진 전, 잠시 훑어본 JAMA 논문에서 눈길이 멈춘다. 버터가 무죄하다는 판결문.
30년 전 의대생 시절,
교수님은 버터를 ‘혈관의 ��’이라 하셨다.
그때는 모든 것이 명확했다.
포화지방은 악, 불포화지방은 선.
그런데 이제 데이터가 속삭인다.
버터는 그저 버터일 뿐이라고.
심장병과의 상관관계 1.00.
통계학적으로 완벽한 중립.
물론 LDL은 올린다.
하지만 CRP는 움직이지 않는다.
염증도 없고, 사망률 증가도 사실상 없다.
올리브유보다는 못해도, 흰 빵보다는 낫다.
오후 진료. 고지혈증 환자가 조심스럽게 묻는다.
“선생님, 버터는 정말 안 되나요?”
모니터를 돌려 최신 연구를 보여준다.
건강한 식단 안에서 버터 한 조각은 죄가 아니라고.
문제는 버터가 아니라 식탁의 전체 그림이라고.
의학은 계속 진화한다.
어제의 진실이 오늘은 아닐 수 있다.
그래서 겸손해진다. 극단적 확신보다 유연한 의심이, 흑백논리보다 회색지대의 지��가 필요하다.
저녁, 집으로 돌아와 생각한다.
22만 명의 데이터가 말한 것.
좋은 식습관을 가진 사람에게 버터는 해롭지 않았다.
나쁜 식습관 속에서만 독이 되었다.
결국 중요한 건 개별 음식이 아니라 삶의 패턴이었다.
의사로서 배운다.
두려움을 심는 대신 이해를 나누는 법을.
절대적 금기보다 개인의 맥락을 읽는 법을.
오늘도 누군가는 버터를 택하고,
누군가는 올리브유를 택한다.
둘 다 틀리지 않았다.
각자의 방식으로 건강을 찾아가는 것. 그것이면 충분하다.
https://t.co/eNgaDCMekl
우리 아이들 뇌리에 퐉 박아주고 싶은 말. 그러려면 우리 아이들 자존감이 있어야 됨. 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성공 경험이 있어�� 됨. 방법은 찾으면 있다라는 걸 믿어야 됨. 주변인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 됨. 내가 어려울때 이 사람들이 나를 도와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어야됨.
@lukalouisriri 저희집 아이둘 낫또 좋아해서 풀무원 국산콩낫또자주 먹어요. 그런데 가끔 ‘낫투두’낫또를 주문해서 먹는대 콩이 크지만 부드럽고 잘 으깨지고요, 낫또균과 콩 외엔 다른 첨가물이 없어 더 좋은 것 같아요. 낫또와 간장도 함께 주문해보세요!(고기 잘 안 먹는 5쌀 낫또외길의 추천입니다)
명절에 고향 서문시장에 갔다,
여유있게 흘러다니며 간식 사먹고 반나절 보낼 수 있지만 아이들이 있어서 어려움.
갑자기 어디선가 고소한 냄새가 나는데..
둘째의 말
👶🏻 어디서 핫도그 냄새가 나는데~!?!?
가족들이 모두 빵터졌다.
#아따니의말 26개월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