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직원 1명은 지난 2023년 8월 선관위의 일본 오사카 2박 3일 출장에 동행했다. 선관위 직원 3명과 민주당 직원 1명이 사용한 경비는 약 730만원이었다. 같은 시기 또 다른 민주당 직원 1명은 캄보디아 씨엠립 4박 5일 출장에 함께 했다. 선관위 직원 4명과 민주당 직원 1명의 출장비로는 1540만원의 예산이 잡혔다.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18일 중앙선관위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선관위 직원의 국외 출장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3년 선관위의 해외 출장에 민주당 직원이 2명 동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22대 국회의원선거 대비 재외선거 관리시스템 등을 확인한다는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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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선관위 국정조사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저는 압수수색 대상 서울 광진·강남·동작·송파·서초구 439곳 투표록을 확보하여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이 투표록 안에는 6월 3일 오후부터 각 투표소마다 투표 관리인들과 유권자들의 아우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아닌 선거관리포기위원회의 모습이 여과 없이 드러났습니다.
더욱 철저하게 파헤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
우리 손으로 선관위를 반드시 개혁합시다.
'나 보기가 역겨워' 영상은 굳이 퍼 오지 않았다. 하지만 이른바 '명청대전'이 점입가경이다. 친명과 친정으로 나뉘어 으르렁거리는 이 촌극의 한복판에서, 정청래계로 분류되는 최민희가 정부의 유튜브 광고비 700억 원에 대해 정보공개 청구를 날렸다. 투명성을 향한 결연한 의지? 천만에. 피식 헛웃음이 나온다.
이재명이 누구인가. 성남시장 시절부터 지자체의 광고비와 예산을 쌈짓돈처럼 주물러 자신을 호위하는 유튜브 스피커들에게 몰아주던, 이른바 '세금 기생형 1인 미디어 생태계'의 창시자 아니던가. 좌파 유튜버들이 그토록 핏대를 세우며 목숨 걸고 이재명을 결사옹위했던 이유가 내심 이해가 된다. 자리가 자리인지라 규모도 커졌다. 무려 700억이라는 천문학적인 파이가 떨어지는 끈적한 비즈니스 생태계, 바로 그 달콤한 돈다발 앞에 줄서려면 그깟 정의감따위 개나 줘버릴 수도 있겠지.
이제와 정청래계가 그 돈줄의 내역을 까보겠다고 들이받았다. 아마도 친민주당 스피커에도 나름의 계파가 있고, 딴에 급수가 있겠지. 입법하는 정책은 전체주의적 통제사회를 꿈꾸지만, 내 주머니는 철저한 자본주의적 섭식 본능으로 움직이는 기생충들의 서늘한 영토 분쟁.
아마도 이 기괴하고 추잡한 콩트를 지켜보며, 우파 진영 일각에서도 아마 분명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등장할거다. "우리도 좌파의 저런 뻔뻔한 스피커 육성법과 나눠먹기를 배워야 한다", "저들의 저열한 전투력을 벤치마킹하자"는 둥의 푸념이다. 듣기만 해도 힘이 빠지는, 참으로 빈곤하고 패배주의적인 발상이다.
착각하지 말자. 우리가 좌파의 지독한 위선에 구역질을 느끼며 우파의 가치를 선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국가라는 숙주의 척수를 빨아먹으며 사회의 상식을 마비시키는 저 흉측한 '좀벌레'들을 박멸하기 위해서다. 그런데 좀벌레를 잡자고 우리 스스로 좀벌레의 섭식법을 배우자고? 오물통을 치우기 위해 기꺼이 오물이 되자는 것만큼 멍청하고 타락한 짓은 없다.
우파의 본질은 천박한 이권 카르텔이 아니다. 차가운 이성, 투명한 절차, 그리고 국가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는 단단한 위생 관념이다. 좌파들처럼 세금으로 배를 불리며 광신도들을 거느리는 파시스트적 쾌락을 좇을 것이라면, 애초에 우파라는 이름표를 달 이유가 없다.
괴물과 싸우다 스스로 괴물이 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국가를 가장 상식적이고 건강한 반석 위에 올려놓겠다는 결기가 없다면, 좌파건 우파건 제발 정치에 관심을 끄고 각자의 갈 길을 가는게 돕는 길이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명확하다. 700억의 파이를 놓고 물어뜯는 저 진흙탕에 뛰어들어 똑같이 이빨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서늘한 메스를 들어 그 환부 전체를 차갑게 도려내는 것이다. 기생충의 밥그릇을 부러워하는 순간, 그 이름이 보수건 우파건 사라져야 할 또다른 대상,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노태악, 사태 발생 뒤에야 '인쇄 축소 지침' 존재 알았다고 해.
선관위 상임위원, 인쇄매수 축소 보고받아
해당 지침, 사무총장 전결 처리
이 말이 맞다면 허철훈, 위철환 임명한 이재명 책임이지.
그 범인인 위철환을 선관위원장 대행까지 올려놨잖아.
증거 인멸 중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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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로지 배심원 여러분들의 현명함과 지혜에 기댈 뿐입니다>
오늘 저는 추가 증인신문 및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신청하였고, 법정에서 계속 대기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이화영 측의 반대로 저의 신청은 모두 기각되었습니다.
저는 서울고검 수사 당시 거짓말탐지기 검사에 동의를 하였고 동의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서울고검이 저에 대한 ‘연어술파티‘를 제대로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짓말탐지기 검사도 못한 것입니다. 조사를 해야 검사항목이 특정될 것이고 그에 따라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할 것이 아닙니까. 저는 수차례 저를 조사해달라고 했지만 서울고검은 끝끝내 저를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거짓말탐지기 검사도 못한 것입니다.
이것이 진실인데, 이는 배심원에게 알려지지 않습니다.
오로지 ”이화영만 거짓말탐지기 진실 반응이 나왔으니 진실이다“라는 식의 거짓선동만 법정에서 난무합니다.
제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못한 경위가 배심원들께 알려지지 못한 이유는 서울고검이 수사자료 제출을 거부하였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제가 거짓말탐지기에 동의한 사실이나, 제가 연어술파티에 대해 제대로 조사조차 받지 못한 사실은 배심원들에게 전혀 현출되지 못했습니다.
연어술파티만 두고 9개월이나 검찰이 수사한 결과는 쏙 빼고 지금 재판이 되고 있다는 것이 믿어지시는지요?
당연히 제 징계청구된 내용 중에 연어술파티가 없다는 내용의 기록도 배심원에게 현출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서울고검은 이화영의 말에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한 이화영 거짓말탐지기 검사 결과 보고서는 제출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소송기록은 재판도 전에 언론에 유출되어 보도됩니다.
이화영과 법무부의 일방적인 주장만 담긴 ’법무부 자체 조사결과 보고서’ 또한 법원에 제출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3월부터 언론에 유출되었고 현재 재판에서는 ’법무부에서 술파티를 확인했다‘라는 거짓말의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 위 법무부 보고서를 토대로 서울고검은 9개월 간 수사를 하였음에도 ‘연어술파티’ 관련 징계청구 조차 못한 것이 사실이고 결론임에도요. 그 결론은 법정에서 현출되지 못합니다.
한마디로 법무부와 서울고검이 이화영의 무죄를 위하여 그에 맞는 증거만 선별하여 법원에 제출한 것입니다. 어떻게든 배심원의 눈과 귀를 가리고, 특정 방향으로 몰아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 제가 그 사실에 대해 배심원들에게 알리려고 추가 증언을 하려고 하여도 제 신청은 이화영 측의 반대로 모두 기각되어 버렸습니다.
제가 술도 먹이고 파티도 벌이고 회유도 했다면, 변호인들이 저에 대해 얼마든지 물어보면 좋은 것 아닙니까? 제가 국민들께 진실을 이야기하는 것을 왜 이렇게 막으려고 합니까. 도대체 뭐가 그리 무섭습니까.
이제 오로지 배심원 여러분들의 현명함과 지혜에 기댈 뿐입니다.
밝은 눈으로 진실을 보아주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또 바랄 뿐입니다.
노태악의 국고 횡령 범죄가 드러났다.
국민이 우려하는 선거 부정은 무시하면서,
선거 제도 연구한답시고 배우자와 외유 관광을 했다.
선관위 수장이 이 정도인데 선거 관리가 정상적일 리 없다.
특검 반대하고 선관위 감싸는 자가 범인이다.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성역 없는 특검 수사 수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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