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엠지인데
회사다닐때 팀장님 과 실장님 과장님 모두 내 엠지짓을 기대하는 것 같았음
근데 난 그래도 첫 직장이니까 잘해보고 싶어서 매일 20분씩 일찍 출근하고, 일 다 못하면 야근하고 시키는거 다 하구 음료도 아아만 먹는데
ㄴ이러니까 상사분들: 엠지답게 굴어.
이래서 저 딸기라떼여...이럼
충남도청은 저의 일터이자 소속 노동자를 보호했어야 할 지방정부입니다. 충청남도가 청구한 소송비용은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지금 제게는 생계와 치료를 이어 가고 무너진 일상을 다시 세우는 데 절실히 필요한 돈입니다. 법적 절차에 시간과 힘을 쓰는 만큼 회복 또한 지연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