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오니까 돈에 대한 심신의 안정 되찾음 한국에선 매달 250만원씩 적금+재테크 하고 적금 못하면 매일 존나 불안에 떨면서 살앗름... 그리고 주 50시간 넘게 일해서 300 겨우 벌엇지 그러나 호주 와서 광명 되찾다 주 35시간만 일해도 저거보다 마니 벌고 뭣보다 여유가 생김
호주 워홀 세컨 비자 딸 때 개인적으로 농장보다는 공장을 추천하는 편인데여 임금 체불 같은 문제도 낮고 차피 힘든 일 할 거라면 시급 그나마 더 높은 곳이 낫지 않겠습니까 퀸즐랜드 살면서 육공장 이것저것 들은 게 있는데 트친분들 중에 곧 출국하시는 분들 계셔서 정보글 올려 봐요 타래로
그리고 한 번씩 직컨 도와주겠다면서 오일쉐어 구하는 사람 많은데 정말 비추천합니다 제가 그걸로 200불 깨져 봤기 때문에
차라리 렌트카 빌려서 (시티에서 하루에 50불이면 빌려주는 곳 쌔고 쌤) 날 잡고 동선 짜 놓은 다음에 아침일찍부터 시작하는 게 낫습니다 우르르 같이 이력서 주는 게 능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