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는 오늘 오전 자력으로 외해로 돌아갈 수 있도록 조치한다고 하는데, 부산시는 오늘 부캉이를 부산시 홍보대사로 임명하는 임명식을 개최하고 온라인으로 동시 송출할 계획이라고 밝힘.
상어는 원래 자리로 돌려보내지만, 이슈는 계속 가져가겠다는 의도인데,
부산시보다 더 발빠르게 움직인 건 박모 씨 개인이라고 함.
그는 모두에 상어붐이 최고조에 이른, 발견 일주일 시점에 개인 명의로 상표 출원부터 함. 향후 '부캉이 굿즈' 제작을 염두에 두고 키링과 의류, 봉제완구 등 40개 상품을 지정함.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KIPRIS)에 따르면, 그는 'BUKANGI 부캉이'라는 문자와 상어 형상을 결합한 상표 출원 후 현재 특허청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