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배우 겸 감독 주성치(저우싱츠·周星馳)가 만든 영화 '소림축구'의 후속격인
'쿵푸여자축구'(功夫女足·쿵푸여족)가 중국 내에서 크게 흥행하는 가운데, 한국 여자팀의 주특기를 반칙으로 묘사하며 비하하는 장면이 담겨 논란이에요
한국여자 축구팀명은 ‘이화여자 축구팀’
하지만 현실은
지난해 7월 여자축구 동아시���컵 '한중전'에서 중국 선수들은 지소연 선수의 가슴을 발로 차고, 팔꿈치를 머리로 치는 등 도를 넘은
반칙을 일삼아 문제가 되었어요
이 영화는 중국 여자 축구팀이 반칙을 일삼는 한국 여자 축구팀에 충격적인 교훈을 주며 마무리를 한다는데
열받네 진짜 왜 저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