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폐회식에 마츠켄삼바 올라온 거 보고 아 일본 이젠 기획력조차 갈 데까지 갔구나 싶은 기분.
도쿄 올림픽 개회식 때 시바라쿠 올라온 것도 저게 뭐하자는 짓이야 싶었지만 그건 그나마 양이들이 ‘오우 저패니즈 솨무롸이‘ 이지랄이라도 하지.
마츠켄이 언제적 마츠켄이며, 그거 뭐 하는
@DARIM_1 실제 유도 48킬로급 금메달리스트인 북한의 계순희 선수도, 금메달 이후에 (어떤 연유에서인지) 체급을 꾸준히 올려서 출전했으며, 다른 종목/다른 이유이긴 하지만 레슬링 심권호 선수도 체급을 올렸음
48킬로에서 가장 유리하다고 생각했으니 그걸 선택한 것 뿐..
@DARIM_1 이건 그냥 고속도로 과속기준 100km/h인데, 기계오차 고려해서 10% 는 봐준다는 걸 이용해서 110km/h 달리다가 카메라 없는줄 알고 엑셀 밟다 후방카메라 발견했지만 115km/h로 딱지끊은것과 같은 매커니즘인것임.
선수 입장에선 억울하겠지만, 변명여지 없고 총괄 책임자가 잘못한 거 맞음
@DARIM_1 안타까운건 안타까운거고
규정은 규정이고
우리가 안타깝다고 해서 멀쩡한 규정탓을 하면 안 되는거죠
무능한 감독에게 책임을 물어야지
한국이 이런 문제가 유독 많은게, 나라가 워낙 급성장해서 그래요
윗세대가 열심히는 살았겠으나, 말 그대로 "열심히"만 살아서 "운영" 실력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