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진짜 너무 욕해서진짜 너무 제송한데진짜 아니 와 진짜 너무 기엽자나 십파 ㅜ ㅜㅜ ㅜ ㅜ ㅜㅜ 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 ㅜ ㅡ ㅜ ㅜ저 머리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목소리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https://t.co/uJoYwEgZeS
@caroline960920 Oh sorry that I missed your earlier message! I don’t mind at all and am very happy that you asked - please share the choiyoon/hwapyung love :)
친척도 아니고, 원래 알던 사이도 아니고, 자기가 어떤 빚진 것도 아니면서 어느날 갑자기 10년 전에 제 집 앞에 찾아온 윤화평을, 스무살 남짓의 그 어린 아이를 거둬서 먹이고, 재우고, 잔소리하고, 챙기고. 살 맞을 수 있다는 걸 걱정하면서도 윤화평을 더 걱정하던 육광이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