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하고 싶은 일'도
유통기한이 있습니다.
한 미국 여성이 50번째 생일을 맞아
평생 꿈이었던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하룻밤을 보내려 했습니다.
젊을 때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었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계속 미루고 미루다 어느새 50살이 되었죠.
그런데 막상 그 순간이 오자 깨달았다고 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
우리는 하고 싶은 마음이 평생 그대로일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꿈에도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면 '언젠가'보다 '지금'에 조금
더 가까워지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미루다 보면 시간이 없어지는 게 아니라,
내 마음이 먼저 사라질 수도 있으니까요.
AI agent kamu nulis 80 baris code buat yang sebenarnya cuma butuh 1 baris?
Kenalan sama Ponytail plugin yang bikin AI coding agent berpikir seperti laziest senior dev di dunia.
"The best code is the code you never wrote."
Cara kerjanya:
1. Cek dulu: Apakah ini perlu? (YAGNI)
2. Sudah ada di stdlib?
3. Ada native feature di platform?
4. Sudah ada di dependency?
5. Bisa 1 baris?
6. Baru nulis code minimal
Hasil benchmark:
• 80–94% less code
• 47–77% cheaper
• 3–6× faster
Contoh:
❌ Agent nulis full date picker + library + wrapper + logic
✅ Ponytail: <input type="date"> <!-- ponytail: browser has one -->
Support: Hermes,Claude Code, Codex, Cursor, Antigravity, Pi Agent, OpenCode, dll.
Repo: https://t.co/EiEtlH22R9
Pasang sekarang & rasain bedanya. Agent kamu bakal jauh lebih "senior" (dan males nulis code berlebihan) 😂
Kamu sering kesal AI agent over-engineering?
Comment pengalamanmu 👇
bir adam var, ohio'da, traktör yedek parça satıyor.
caterpillar 320 ekskavatör, john deere lastik, hidrolik pompa. facebook marketplace'te 40 ilan. hepsi ölü. kimse tıklamıyor.
sonra çocuk bir şey fark ediyor: marketplace algoritması thumbnail'a bakıyor, başlığa değil.
1- midjourney açtı
2- ekskavatörün önüne ai kadın model bindirdi
3- her ilana ayrı poz
4- başlık aynı kaldı: "cat 320, 2018, low hours"
tıklama oranı 40 kat patladı. adam hidrolik pompayı bikinili modelle satıyor. alıcı gelene kadar kadının ürünle alakası olmadığını fark etmiyor, fark edince de zaten ilana tıklamış oluyor. algoritma tıklamayı görüyor, ilanı daha çok gösteriyor.
bizimkiler hala "organik reach öldü" diye ağlıyor. ohio'daki adam ekskavatöre mankenli kampanya çekti, ctr'de sektör lideri oldu.
reklamcılığın geleceği bir traktör ilanında saklıydı.
한국 인디 개발자분들께 꼭 공유하고 싶은 글이 있습니다.
3D 툴을 개발하던 한 개인 개발자가 2개월 만에 Steam 위시리스트 42,000개를 모은 과정을 정리한 Reddit 글입니다. 핵심 흐름은 이렇습니다.
Steam 페이지 공개 직후, 개발자가 일본 미디어 15곳에 짧고 정중한 영문 메일 + 프레스킷(Google Drive에 트레일러 포함)을 전송
몇 개 매체가 기사 게재 → 기사가 X에서 확산 → 수백만 조회
그 트래픽이 Steam의 추천 피드 알고리즘을 깨움 → 420만 노출, 위시리스트 42,000개
본인이 글에서 인상적으로 남긴 코멘트도 있습니다.
"YouTube와 TikTok에는 말 그대로 미움받고 있다. 뭘 해도 안 됐다"
즉, 일본 미디어 아웃리치 하나가 이 모든 흐름을 만든 단일 트리거였습니다.
왜 한국 개발자분들께 추천하느냐 하면, 일본은 미디어가 신작을 능동적으로 발굴해 다뤄주는 문화가 살아있는 드문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한 번 X에서 확산되면 Steam 알고리즘까지 연쇄적으로 움직입니다. 영어권에 비해 경쟁 밀도도 낮고, 정중한 영문 메일 한 통으로 충분히 시작할 수 있습니다.
원문은 여기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https://t.co/US1trfSdwy
함께 보시면 바로 실행에 옮기실 수 있는 자료 두 개를 더 첨부합니다.
일본의 게임 업계 미디어 gamebiz가 최근 해외 개발자 전용 프레스 제출 가이드라인을 영문으로 공개했습니다. 영문 메일에 무엇을 담아야 하는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 https://t.co/nJafsaoaEw
미디어 연락처 리스트 링크는 댓글에 따로 남겨두었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Linus Torvalds acaba de dejar claro que Linux no va a convertirse en un basurero de código generado por IA.
Después de meses de debate interno, la comunidad Linux publicó sus reglas oficiales sobre el uso de herramientas como GitHub Copilot.
El veredicto: se puede usar IA para programar, pero el "slop" ese código de baja calidad escupido sin pensar, no pasa el filtro.
La frase que lo resume todo: "Los humanos asumen los errores."
Puedes apoyarte en Copilot, en Claude, en lo que quieras. Pero si ese código entra al kernel de Linux, tú eres el responsable.
Tú lo verificas. Tú corriges los fallos. Tú garantizas que cumple los estándares.
Es la postura más madura que he visto en el ecosistema open source frente a la IA. Ni histeria, ni adopción ciega. Solo responsabilidad clara.
El kernel tiene 30 años de historia.
No lo van a arruinar por ahorrar 20 minutos con un autocomplete.
라때는...을 이야기하는 전문가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 지위로 관계 허브를 만드는 일을 할 뿐. 실제 전문가는 현재 경험을 나누거나 알고 있는 사람인데, 요즘처럼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진정한 전문가는 드물수밖에.
인플루언서와 전문가만 구분해도 자잘한 잘못된 선택을 막을수 있다.
"다시 한번 들어보실래요?"
1. 영국의 '스탠 비튼(Stan Beaton)' 씨는 사용하지 않는 유선 전화를 14년 동안 버리고 있지 않았음
2. 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내 '루비(Ruby)' 씨의 목소리가 자동응답기에 저장되어 있었고, 이것이 그녀의 마지막 흔적이었기 때문
3. 하지만 2015년 12월, 통신사 '버진(Virgin)이 대규모 시스템 업데이트를 하는 바람에 저장된 메시지가 초기화 돼버림
4. 그는 우울할 때마다 메시지를 찾아 듣곤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기기가 차가운 자동응답 메시지만 흘려보낼 뿐이어서 엄청난 절망감에 빠짐
5. "저희가 통신사에 연락해서 11명의 엔지니어와 함께 서버 정보를 샅샅이 찾았어요"
6. 이 소식을 들은 통신사는 그의 집에 방문해 해결 소식을 알렸고, 그는 11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자신의 문의를 위해 3일 동안 작업을 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음
7.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었어요. 다시 한번 들어보실래요?"
8. 녹음기에서 그녀의 잔잔한 목소리가 다시 흘러나왔고, 그는 울컥 터져 나오는 눈물을 훔치면서 아름답다고 답했음
9. "덕분에 이 노년의 노인은 너무 행복합니다"
10. 버진 통신사는 이후 메시지를 영구적으로 보존하여 스탠씨에게 선물함
에드시런의.. 더러운 수도꼭지 이론. 똥 같은 게 나오는 건... 정해진 운명. 그걸 밖으로 꺼내버렸다는 느낌이 중요. 창작물이든.. 보고서든.. 짜잔! 은 좋지 않음. process economy에서는 그 똥싸는 과정마저 중계해야함
"더러운 수도꼭지라고 생각해보자. 그 수도를 틀면, 꽤 오랫동안 똥물이 나온 후에야 깨끗한 물이 나오기 시작함. 그래도 가끔씩 똥물이 나올 수도 있지만, 일단 밖으로 나오게 했으니 괜찮음ㅇㅇ
곡도 마찬가지. 처음에는 쓰레기 같은 곡들을 쓰게 될 거임. 내 곡들도 끔찍했고, 랩도 형편없었음. 며칠 전에 들어봤는데.. 우엑 정말 쉣이었음. 하지만 난 일단 그 쓰레기들을 내 바깥으로 끄집어냈고, 더 많이 쓸수록 깨끗한 물이 나오기 시작하듯 곡들이 점점 더 좋아지기 시작했음.
그렇게 좋은 흐름을 타면서 계속 좋은 곡들을 쓰고 있을 때 조차도 님은 또 가끔은 똥같은 곡을 쓰게될 거임. 근데 괜찮음. 일단 그 똥은 당신에게서 빠져나간 거니까.
공연도 마찬가지. 처음에는 무조건 망치는 공연을 하게 될 거임, 그건 걍 거쳐야만 하는 과정. 근데 공연을 더 많이 할수록 더 나아질 게 분명함. 또 가끔씩 엉망진창인 공연을 하기도 하겠지만, 잇쓰 오케이. 왜냐하면 님은 그 엉망진창을 이미 밖으로 내보냈고 경험했으니까.
그래서 그저 님들이 할 수 있는 한 더 많이 시도해보라고 말하고 싶음. 1만 시간을 투자해보셈. 가능한 한 많은 곡을 쓰고, 가능한 한 많이 공연하시길..."
딸이 웃는 집은 천국에 가깝다
1. 딸은 세상에서 가장 조용한 친구이자
가장 큰 거울이다.
2. 딸에게 주는 사랑은
조건 없이 주는 인생의 '시'다.
3. 딸은 엄마의 젊은 시절이
다시 피어난 존재다.
4. 딸이 웃는 집은 이미 반은 천국이다.
5. 딸에게 가장 필요한 건
'이해'가 아닌 '지지'다.
6. 딸은 부모의 뿌리를 닮지만,
꽃은 전혀 다른 색으로 핀다.
7. 딸을 믿어주는 것,
그것이 딸을 강하게 만든다.
AI로 인한 일자리 상실을 걱정하지 않는 이유
- Matt Shumer의 에세이 "Something Big Is Happening"이 약 1억 회 조회를 기록하며 AI 일자리 위협에 대한 대중적 공포가 급속히 확산되는 가운데, 이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는 글
- AI가 인간 노동을 대체하는 것은 절대…
https://t.co/zRZI2Vp09r
충주맨의 사직서 제출은 용감한 거다.
충주맨(김선태)은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입직해 2019년 시장의 지시로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예산과 인력 없이 기획/촬영/편집/섭외를 혼자 다 했음
ㅇ 2019년 충주시 유튜브 개설 후,
- 1년 만에 10만명
- 3년 만에 30만명
- 4년 만에 50만명
- 5년 만에 70만명
- 6년 만에 90만명
- 현재 94만명으로 100만명 돌파 직전
*충주시 인구(21만명)의 약 5배
영상 평균 조회 수는 100만회로 서울시 채널과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돋보적인 1위
ㅇ 초고속 승진 / 파격 인사
2019년엔 8급(서기보)였지만 유튜브 떡상 후 2021년에 7급(주사보)로 승진 했고, 입직 7년 만인 2024년에 6급(주무관)으로 초고속 승진함
*보통 9급→6급까지 15년 소요
또한, 통상 6급 승진 후 팀장 보직까진 3년이 걸리지만 충주맨은 1년 만에 뉴미디어 팀장 인사
보통 6급 승진 연령대가 40대 중후반인데 충주맨은 37세에 달았으니 대략 10년 정도 빠르게 승진하고 팀장까지 맡은 케이스
ㅇ 충주맨의 사직이 용감한 이유
충주맨은 스스로의 노력과 센스, 실험 정신으로 B급 감성 영상을 성공 시켰음
지금도 그렇지만, 정부 부처나 지자체 SNS 채널은 아무도 찾아 들어가지 않고, 성공 시키기 어려운 극한의 환경임
하지만 충주맨의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병맛 영상으로 채널을 성공 시켰음
그러나 해당 채널 덕분에 초고속 승진의 영광을 누린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
그가 사직서를 제출하지 않고, 적당히 충주시 채널을 유지/운영하면서 전설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방송 출연, 책 출간 등으로 부가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도 있었음
*해당 수익은 충주시와 나누지 않음
그러면 최소한 안티는 없을 것임
하지만 그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은 새로운 도전을 선택함
그의 개인 채널도 충주시 채널처럼 성공할지, 그렇지 못할지는 사실 굉장히 불확실함
또한 그가 공무원을 그만 두는 행위 자체를 안 좋게 보는 시선도 따르기에 분명 안티팬들도 생길 거고 (이미 생긴 것 같기도?)
난 충주맨의 선택이 용감하다고 생각하며, 남 잘 되는 꼴 못 보는 대한민국에서 보란듯이 성공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