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물며 인간보다 훨씬 똑똑하다고 하는 AI도 멍청하다고 욕하거나 막 대하면 위축돼서 사용자한테 욕 안 먹을라고 일부러 틀린 정보라도 대답하고 거짓말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잖아
그보다 못한 인간은 얼마나 더 심하겠음
혼날 때 내가 한 '일'을 욕하는 건지 '나'를 욕하는 건지는 명확하게
저는 윤지호 선생님의 뷰를 항상 찾아보는 편입니다.
선생님은 성격 자체가 항상 의심을 하고 음모론 같은 것을 좋아하시는 분인데,
남들보다 의심에 의심을 하다 보니 몇 달 앞을 잘 예측하시는 편입니다.
상승 중에는 하락을 대비하자고 하셔서 욕을 먹고, 하락 중에는 매수하자고 하셔서 욕을 먹는 분인데,
항상 보면 결국 윤지호 선생님의 뷰대로 시장이 움직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보통 윤지호 선생님의 뷰가 보이면, 그보다 한두 달 정도 뒤에 움직이는 게 맞더라고요.
그래서 매우 신뢰하는 분인데, 오늘 페이스북에
“이 정도라면
다시 잘 봅시다. ㅎ
밀리면서 나눠 사면”
이라는 글을 남기셨습니다.
한번 어떻게 될지 지켜보시죠.
이번에도 맞출지 틀릴지는 모릅니다. 그런데 주식 고수분은 이런 식으로 대응한다는 걸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One of the things I learned at ICML this year is that Korea is only pretending to take AI seriously.
The hype surrounding Korean AI startups is absurdly inflated, and the same goes for university researchers. Compared with China, we are honestly nothing.
Korea needs to copy China’s playbook. We should launch something similar to the Thousand Talents Plan to bring back brilliant Koreans working overseas and aggressively poach top foreign AI talent.
Otherwise, Korea will simply become an AI-dependent country.
나는 유럽에 대해 완전히 잘 못 알고 있었네...
유럽의 복지는 사실 ㅋ
인프라 설치 및 유지에 드는 돈을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있었음
한국 일본 대만 등의 아시아는 몇 십년동안 그런 유럽의 복지를 부러워 했던 거고 ㅋㅋ
예를 들어서...
런던은 40도가 넘는데도 지하철 안에 에어컨을 안 틈
한국이나 일본 등의 아시아에서 여름에 에어컨을 안 튼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지 ㅎㅎ
본인들이 겪고 있으면서 크게 인지를 못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사실 6월 23일 300만원 이후 하이닉스는 이미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냥 위아래 변동성만 요란해 보였을 뿐입니다.
'오늘 주가가 왜 이러지'가 아니라, 3주째 조정이 진행 중이었다는 사실을 새삼 짚어야 할 시점이고, 트레이더에게는 기회가 돌아오는 시점이기도 하죠.
이번 하락장에서 10억 날아감.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지만 솔직히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다.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시장이 먹여줘서 번 돈이었고 계속 이렇게 벌 수는 없으리란 것도 알고 있었는데 돈이 무서운 게 벌면 벌수록 욕심이 커지다보니 원래 목표였던 연수익 4억을 반년만에 한참 초과해서 달성하고도 20억 찍으면 내리려다가 결국 태초마을로 돌아왔다. 20억 찍었으면 내릴 수 있었을까? 그건 모르겠다. 10억 짜리 교훈은 결국 너도 알고 나도 알지만 실천하지 못한 답. 수익을 지키는 유일한 길은 욕심 줄이기뿐이라는 진리.
[단독] '환율타령' 재정부와 '홍콩타령' 靑 김용범, 금융위 누르고 레버리지ETF 만들었다
정부에서 토지허가제 지정을 하면 마치 '여기는 꼭 오른다'라고 정부가 찍어준 느낌이었는데, 레버리지ETF를 2개만 만든게 더 큰 패착 아니었을까?
문제 생기니까 이제 서로 꼬리짜르기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