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_트친소#새해_트친소#티알러_트친소#겹친소
🎉새해복 많이 받으세여! 🎉
자캐커뮤 가끔/TRPG 1차 위주 계정입니다
DnD 고정탁 있고 DnD/던전월드/VtM/어칼/COC 등 서양룰 위주로 TRPG 하고 있습니다 (J룰 경험 둘수사/인세인 약간)
흔적 남겨주시면 마음 맞는 분께 찾아뵙겠습니다☺
은닉을 공개로 진행하는 탁도 가보고 비공개로 진행하는 탁도 가봤는데 PL과 PC의 정보량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지만 언제 은닉을 흘려야 할지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음
공개 비공개/시날소재/페어 유무가 문제가 아니라 걍 모든 문제는 결국 탁인원의 합과 성향차이라는 게 진리인듯
솔직히... 요즘 은닉이 쏟아지는 이유는 유행도 유행이지만
시나리오가 레일로드라 다른 상황을 가정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 큰 것 같음...
조사 장면도 샌박 아니고 딱 정해진 정보만 있고
이벤트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이미 정형화된 틀이 있다는 소리라서(심지어, 탐사자의 다이스도 성공을 상정한 경우가 태반) 분명 다이스를 굴리는데 특성/기능치가 85이상이라 반드시 성공이 전제되어 있고... 아예 실패할 경우가 안써있거나...
아무튼 가능성을 닫아버리니까 그냥 쓰고 싶은대로 쓰면 됨 다른걸 고려할 필요가 없어짐
얼마나 위험한 사고인가
분명 19~20세기에 이것의 문제를 직면했을텐데
왜 인류는 발전하지 않는가
인간을 우월 열등 고능 저능 엘리트 비엘리트로 나눠 이분화하는 것은 반드시 지양해야만 한다
자신을 특정 집단에 속하는 우수한 자라고 스스로 규정하는 순간
인간은 사고를 잃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