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 마지막화 다시 보니까
구천이 누워있는 곳 벽 밖으로 구경하듯 사람들이 모여있고, 옹주가 들어가기 직전에 내시로 보이는 자들이 들것을 들고온게
아마 구천이 죽었다고 판단하고 시체처리할려고 했었나봐....😮
근데 마침 옹주의 외침을 듣고 깨어나버린거야
구천생강이 왜이리 진심인데🥹
구천생강 핵심만 낋여왔다
궁에서 유일하게 믿고 의지하는 사람을 죽게 내버려둘 수 없다, 목숨을 바쳐서라도 살릴 거라며 냅다 수면제 먹이고 최종보스랑 싸우러 가는 여주와 눈 뜨자마자 옹주 구하려면 이 방법뿐이라고 냅다 칼로 자기 목 긋는 남주
안 그래도 평소에 양기 부족해서 절절거리는 놈인데 남은 양기 전부 여주한테 줘버리고 그렇게 살아난 여주는 죽은 남주 끌어안고 이렇게 보낼 순 없댄다......... 어떻게 한드에 이런 씨피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