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에 있을 때 서재에서 엄한 짓 하다가 밀런경한테 들켜서 뒤지게 혼나는 신혼부부 비올라와 에델.
밀런경 대노해서 손 올렸다가 비올라랑 멱살잡이함. 비올라도 장인어른 때릴 기세인데, 이러다 비올라 진짜 맞으면 죽을 것 같아서 차라리 제가 맞겠다며 매달리는 에델 같은 혼파망 상황 보고 싶다
@harua_haru_ 에델 산
갇혀도 아무 말 안함 조용히 알아서 방 돌아다니면서 알아볼 거 알아봄. 그리고 순응 빠른 녀석들 답게 적당히 모여 앉음
델: 역시 방법이 없네.
산: 네.
델: 응, 옷 벗자.
그렇게 둘다 순순히 옷 벗고 에델이 당연하다는 듯이 자기가 박겠다고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