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와 전두환을 그리 욕하던 운동권 좌파들
니들이 그리 욕하던 국가권력이 민간과 기업을 으악죽이는 행동을 리짜이밍이 하는데
왜 이건 아닥하고 있노?
민주 민주 민주 외치는데 기업 으악죽여 사지로 몰아넣는게 그게 민주냐?
그기 518 정신이가?
아 광주로만 가면 만사 오케이가 518 정신이고?
되도않는 스벅을 욕할게 아니라
진짜 민주를 외친다면 리짜이밍부터 욕을해야지
뭔 되도 안하게 배재고 애들 잡고 개아리 틀고 있노
선관위 문제 관련해서 양당이 지금 특검을 추진중인데 민주당에서 현재 당대표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게 한병도 원내대표임.
현재 민주당 한병도가 특검을 추진하겠다고 받은 상황임.
지금 국힘이 추천한 인물로 특검을 하던 민주당이 추천한 인물로 특검을 하던 한병도는 문재인 정부에서 정무수석을 한 인물이기 때문에 대표적인 반이재명계이다.
무슨말이냐면 ...
선관위 특검이 이재명이 임명한 위철환 상임위원을 수사하면서 그 수사범위가 이재명에게까지 갈 수 있다는 의미임.
현재 논의중인 특검의 경우 전당대회 전후 시점에서 수사를 시작할 텐데 그렇게 될 경우 누가 민주당 당권을 잡느냐에 따라...다시말해 비명계가 당권을 잡지 못할 경우 일전에 이야기한 비명계의 플랜B 차원에서 당대표가 된 김민석 총리와 이재명 대통령에 까지 수사를 확대할 수 있고 탄핵논란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고 판단됨.
친구네 집 놀러 갔는데
얘네 집 고양이가 나 보더니
눈빛 띠껍게 뜨고 계속
냥냥거리더라고??
기분 묘하게 나빠서 이 녀석
냥냥댈때 몰래 녹음 따놨음.
그러고 한참 뒤에 그 녹음본
스피커로 쫙 틀어줬거든?
근데 이 놈이 갑자기 꼬리 펑!
하고 귀까지 딱 세우더니
완전 풀 전투태세로 온 집안을
살벌하게 수색하고 다니는거 아니겠음?
합리적 의심인데 아까 나한테
야옹거린거 절대 안녕한게 아니었음.
100% 면전에 대고 쌍욕 박은거였음
제철소도 경상도에 하나 전라도에 하나 있는데 지방이 다 죽어가는 판에 전라도에 반도체 몰빵하는건 누구 말 처럼 전당대회에서 민주당 당원이 가장 많은 전라도 표가 필요해서 던진 공수표지. 본인 임기중엔 절대로 반도체 공장이 완공 될 리는 없고 최대한 이재명이 자기 말 잘 들을 당대표 선출해서 범죄세탁 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는 것이다.
몇번이나 밝혔었지만 나는 과거 패션 좌파였다. 깊은 사고과정 없이 그저 타성으로 그들과 이념의 궤적을 함께 했던 자, 혹은 그 거대한 도덕적 환상을 깨고 중도 우파의 영토로 건너온 관찰자로서 지금의 민주당을 바라보고 또 보수진영을 바라보면 참 묘하게 번짓수를 찾지 못하는 것같은 기분이 든다.
최근 보수 일각에서는 이른바 '구주류(문조털래유)'와 이재명을 위시한 '신주류'의 내전을 두고, 머지않아 어느 한쪽이 완벽하게 멸망할 것이라며 팝콘을 씹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는 민주당이라는 이익 집단의 생물학적 본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오판이다. 이들의 내전을 정확히 이해하려면, 이재명이라는 정치적 상품이 어떻게 주류 무대로 편입되었는지 그 기원부터 짚어보아야 한다.
원래 이재명은 철저한 비주류, 변방의 아웃사이더였다. '손가혁(손가락혁명군)'으로 대표되는 한 줌의 극단적 팬덤이 그의 밑천 전부였다. 그런 그가 어떻게 당의 심장부를 꿰찰 수 있었을까.
해답은 당의 거대한 막후 설계자였던 이해찬과의 ‘전략적 동맹’에 있다. 정권 재창출이라는 목표가 다급했던 이해찬은 많은 흠결과 비호가 넘쳤지만 가장 전투력이 뛰어났던 이재명을 선택했다. 이 철저한 이익 교환을 증명하는 살아있는 담보물이, 바로 이해찬의 수족이면서 경기도 평화부지사로 내려가 대북 사업의 금고지기 역할을 했던 이화영이다.
그리고 이 거래가 성사될 때 전면에 나서준 핵심 스피커가 바로 유시민이었다. 유시민은 이재명의 수많은 도덕적 흠결과 전과에 거부감을 느끼던 친노·친문 지지층을 향해 "불우한 환경이 만든 상처일 뿐"이라며 논리적 면죄부를 발급해 주었다. 즉, 이재명의 권력은 이해찬의 지분 투자와 유시민의 세일즈가 결합해 세워진 불안한 합작회사였다.
그런데 지난 1월, 이 합작회사의 절대적 보증인이었던 이해찬이 사망하며 휴전 협정이 만료되었다. 보증인이 사라지자 이재명은 일종의 채권자인 구주류를 숙청하고 당의 소유권을 1인 체제로 등기 이전하려 들었다. 하지만 수십 년간 덩치를 키워온 구주류가 얌전히 목을 내어줄 리 만무하다. 그들이 날린 가장 치명적인 카운터펀치가 바로 정청래를 필두로 밀어붙인 '전당대회 1인 1표제'다. 이는 겉으론 민주주의를 위장하고 있지만, 실상은 언제든 여론의 방향을 돌려 이재명의 강성 팬덤을 무력화할 수 있는 정교한 목줄이다.
여기서 보수의 치명적인 착각이 발생한다. 이들이 주도권을 놓고 서로 칼을 겨눈다고 해서, 결코 어느 한쪽이 멸망하는 파국은 오지 않는다. 왜인가? 그들에게는 '좌파 권력'이라는 그 거대하고 달콤한 밥그릇을 통째로 엎어버릴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이재명이라는 현재의 강력한 숙주가 무너지면 구주류 역시 권력의 자양분을 잃고 폐기물로 전락한다. 구주류의 방화벽이 무너지면 이재명 역시 사법 리스크의 파도를 견딜 수 없다. 그들은 서로를 혐오하면서도, 지독한 기생적 공생의 생태계 속에서 필요에 의해 서로의 지분과 존재를 인정하는 기형적인 타협점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 링 위에서는 피가 튀기도록 싸우지만 결국 밥상 앞에서는 숟가락을 나누는 마피아들의 공생이다.
단, 이 지저분한 밥그릇 싸움에서 철저하게 도축 당해야 했던 단 하나의 예외가 있었다. 바로 이낙연이다.
그가 잔인하게 축출당한 이유는 단순하다. 도덕성과 품격, 정상적인 국정 경험이라는 그의 자산은 그들끼리 '해 먹고 치우는' 이권 카르텔의 생태계에 치명적인 방해물이었기 때문이다. 존재 자체가 이재명의 열등감을 자극하는 잠재적 위협이자 껄끄러운 감시자. 부패한 카르텔이 원활하게 작동하기 위해, 맑은 물은 반드시 퍼내어 버려야 할 불순물이었다.
그러나 진짜 묵직하고 절망적인 비극은 저들의 진흙탕 싸움 너머, 텅 빈 우파의 진영에 있다. 저들이 국가의 첨단 산업을 땔감으로 던지고, 심지어 본투표 용지가 동나는 헌정 사상 초유의 참정권 훼손 사태마저 뭉개버리며 오직 집안싸움에만 매몰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그들에게 그 어떤 실체적 위협도 되지 못할 만큼 철저하게 무능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다가오는 7월 7일의 달력은 그 절망의 심연을 한층 더 깊게 파고든다. 이른바 가짜뉴스 근절을 핑계로 포털 플랫폼의 사적 검열이 합법화되는 그날 이후, 광장의 기울어진 운동장은 더욱 가파르게 꺾일 것이다. 권력의 눈치를 보는 약관의 통제 속에서 합리적 우파의 발언권과 이성의 목소리가 설 자리는 처참하게 쪼그라들 수밖에 없다.
부패한 괴물들이 안심하고 권력 다툼을 벌이도록 방조하는 무능과 얄팍한 법망을 동원해 합법적 입틀막이 완성되어 가는 사회. 이 거대한 야만의 포위망 속에서, 사유하는 시민들이 생존할 수 있는 이성의 영토가 과연 얼마나 남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