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사태에 좌파 진영이 또다시 기괴한 물타기를 시전하고 있다. "지금의 선관위는 윤석열 정권이 임명한 조직"이라며 헛소리를 퍼뜨리고 다니는 자들이 몇번이고 댓글을 달기에 쳐다도 안보고 차단중이다.
니들도 댓글은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달거 아니냐? 거짓말을 하려면 최소한 검색창에 이름 세 글자라도 쳐보는 성의는 보여야 하지 않겠는가.
현재 이 거대한 난장판의 수장인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대체 누가 꽂아 넣은 인물인가. 바로 문재인 정권 시절, 사법부의 노골적인 좌경화를 이끌었던 김명수 전 대법원장이 2022년에 직접 지명해 알박기 해둔 인사다. 권력의 입맛에 맞춰 사법부와 선관위의 요직을 자신들의 카르텔로 꽉꽉 채워 넣은 자들이 과연 누구였던가.
자신들의 진영이 철저하게 세팅해 둔 인사들이 선거를 개판으로 쳐놓았는데, 이제 와서 불리해지니 천연덕스럽게 "윤석열 탓"이라며 꼬리를 자르고 남 탓을 시전한다. 이름 석자 검색이 그리 어렵게 느껴지면 차라리 정치에 관심을 끊길 권한다. 느그 수령님이 가짜뉴스 엄단한다잖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