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 기사 쏟아지는 거랑 비교해보면 이 구더기 부사관 사건에 대한 언론 무관심은 기이할 정도. 특이하고 잔혹한 범죄는 언론 관심도도 높은 편인데 이 사건은 JTBC랑 중앙일보만 단독 달고 꾸준히 기사를 내고 있음. 다른 언론사 후속기사를 봐도 자체 취재로 보이는 건 거의 없고.
수영장에서 친한 할머니친구들이 많아졋는데..
오늘 사귄 새로운 친구께서 엄청 웃음이 많으셔서 어쩜그리 밝으시냐고 여쭈었더니 인생이 가만히 있어도 울상짓게 만들때가 많으니까 이렇게 별일없을때 되도록 많이 웃는게 이득이라고 하심 그래서 나도 시덥잖은 얘기하면서 계속 와하하하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