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사태 이후,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광주에 '좋은 피해자'가 될 것을 강요한다. 더 성숙하게 대처하고, 더 이해하고, 더 포용하고, 그래서 가해자 입장에서 더 편한 피해자가 되라고. 대체 왜 그래야 하나. 그날 그라운드에 있었던 건 같은 나이의 미성년자들이다.
강릉아산병원 소아청소년과 박기영 교수가 말하는
대한민국 소아의료의 현실.
(1) 아이 수는 줄었지만
소아 응급실은 24시간 열려 있어야 한다.
중환자실도 유지해야 한다.
당직도 사라지지 않는다.
(2) 그런데 환자 수가 줄면 수입은 줄고,
시스템 유지 비용은 그대로다.
책임은 크고, 보상은 낮고, 법적 리스크는 남는다.
소아 진료가 사라져가는 요인 중 하나.
(3) 중증으로 악화될 수 있는 아이들도
제도 안에서는 '경증'으로 분류되어 어려운 치료를 해도 적절한 보상이 따르지 않는다.
(3) 은퇴하는 교수는 늘어나는데
들어오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부족하다.
분과 전문의 당직 체계는 이미 무너지고 있다.
와씨 정승규 판사 이름 익숙해서 찾아보니까
이때까지 아동성폭행 꾸준히 집행유예 준 사람임
아동에게 아버지라 부르게 하고 9차례 성폭행한
50대 남공무원 집유
동거녀 10대딸 성폭행한 50대 남성 집유
초등생 의붓딸 수년간 성폭행한 40대 남성 8년감형
30대 여성 숯불로 고문해 죽인 무속인 7년
판사가 아니고 악마아님?
샤니 공장에 가보면 “우리 회사에는 여러분들이 다치면서까지 일해야할 작업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게 표어로 써져있음. 나는 그걸 보고 흠 근데 왜 저럴까 했더니 옆에 있던 다른 분께서
“그런 작업이 없으니까 노동자가 다친 것에 회사 책임은 없다 이거죠...” 라는 말씀을 하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