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의 입시·학사 비리를 규탄하는 학내 시위에 참여했던 이화여대생,
“비선실세인 엄마의 힘으로 노력 없이 대학에 입학한 정유라를 보며 불공정한 사회에 대한 분노가 컸다. 박 전 대통령의 유죄를 인정한 법원의 결정이 우리 사회의 비정상을 정상으로 바로잡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
감옥생활에 적응을 못해 잠도 이루지 못하고 식사도 제대로 못한다는 716 이명박, 만고의 죄인이 팔자 좋은 소리다. 그대로 인해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거리로 내몰려 목숨을 ��린 노동자들이 있다. 지금의 관리되는 일상은 오히려 그대에겐 사치다.
그대의 고통 따위는 그들의 한을 풀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