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조사로 즉시 특검할 이유가 명확해져]
오늘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이 있었다.
국민의힘 주도의 특검이 불가피하다.
투표함의 보관 상태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엉망이었다. 목록은커녕 투표함 숫자의 일치 여부도 확인이 어려웠다.
투표함 보관 장소 앞 CCTV는 엉뚱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고, 감시 인원은 전원 철수한 상태였다.
투표함의 무결성이 깨졌다. 이제 올림픽공원의 투표함들과 PC는 특검의 수사 대상이자 증거물이다.
국정조사 외 별도로 특검은 즉시 추진해야 한다. 현장은 지금 상태 그대로 보존되어야 함은 물론이다.
선관위 노조에서조차 사전투표제 폐지의 필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선관위 직원도 없애자는 제도를 어떻게 국민이 신뢰할 수 있나?
선거 투표율 제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정확한 무결성 투표가 가장 중요하다.
사전투표제는 선관위 기본 데이터가 맞지 않는 등 이미 국민의 불신이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쌓여있다.
사전투표제는 반드시 폐지해야 한다.
과거 독재정권, 새누리당, 한나라당, 국민의힘을 비판할 때 주장하고 누리던 <표현의 자유>가 막상 권력 잡으니 거추장스러워졌나? 민주당? 민주당을 저런 양아치들에게 빼앗긴 사람들 당신들이 이 나라 민주주의를 망친 죄인들이다. 대마불사에 투항하여 양아치 부역에 바쁜 자들.
[검찰은 즉시 이화영 사건에 항소하라]
오늘 이화영 사건에 대한 검찰의 즉시 항소 제기를 촉구했다.
이화영의 ‘연어 술 파티’ 주장은 거짓으로 드러났고, 대국민 사기극에 징역 4개월은 터무니없이 가볍다.
남북협력기금 금송·주목 반출 사건의 공소기각, 쪼개기 후원 무죄 부분도 반드시 항소해야 한다.
대장동 항소 포기에 이어 이화영 사건까지 항소를 포기한다면, 법무부와 검찰 스스로 권력형 비리의 공범이 되는 것이다.
이재명 재판취소 저지특위 위원장으로서 법무부를 항의 방문했다.
아무 잘못 없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탄압과 징계를 멈춰야 한다.
왜 재판취소를 특검에게 시키려 할까?
법무, 검찰 등 정상적인 공무원 중에서는 감옥 갈 각오하고 특정 개인의 재판을 취소해 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박상용 검사 징계를 철회해 달라는 국민 서명이 5만 5천 명을 넘어섰다.
박상용 징계는 곧 이재명 레임덕이다. 박상용 탄압은 곧 이재명 탄핵이다.
거짓 연어술파티를 퍼뜨린 이화영에 대해 검찰도 즉시 항소하기 바란다.
[한심한 민주당]
국민을 바보로 아는 것도 아니고… 우기기에도 정도가 있어야 합니다.
‘연어 술파티’가 없었다는 판결이고, 그래서 연어술파티가 있었다고 증언했던 이화영 전 부지사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실질적 무죄라면 유죄 선고도 없었겠지만, 실형을 선고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이화영 #실질적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