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쏟아붓겠다는 주주환원 로드맵, 그 핵심 팩트만 쿨하게 짚어드립니다.
[SK하이닉스 주주환원 및 자사주 공시 핵심 요약]
1.역대급 잉여현금흐름(FCF) 환원
2025년~2027년 정책 기간 동안 발생하는 누적 FCF의 50% 이상을 주주들에게 돌려줍니다.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현금 배당을 동시에 진행하고, 기존 고정배당에 더해 특별배당 확대까지 검토 중입니다.
2.40조 원 규모의 자사주 조기 취득·소각
"지금 우리 주가는 펀더멘털 대비 터무니없이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효율적인 자본 재배치와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전량 소각을 결단했습니다.
앞으로도 현금 흐름과 시장 상황을 봐가며 정책 기간 내에 자사주 취득·소각을 계속 달릴 계획입니다.
3.구체적인 추가 환원 일정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구체적인 추가 환원 규모 및 방식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다가오는 3분기 실적 발표 때 싹 공개됩니다.
아파트 팔고 ETF 산다는 이재명 대통령
현재 보유하고 있는 ETF는?
KODEX 200 : 2,004만 원 매수 (25.05.28)
현재 평가액 추정 : 5,308만 원 (수익률 165%)
KODEX 코스닥150 : 2,000만원 매수 (25.05.28)
현재 평가액 추정 : 3,576만원 (수익률 79%)
TIGER 200 : 2025년 5월부터 매월 100만 원 적립
현재 원금 추정 : 1,000만원
현재 평가액 추정 : 1,853만원 (수익률 약 84%)
현재 비트코인은 삼성전자로 치자면 5만원, 하이닉스로 치자면 15만원입니다.
지난 6월부터 암호화폐가 다음 순서라고 앵무새처럼 말해왔습니다.
이미 파티가 끝나고 난장판이 된 곳에 있어봤자 큰 수익을 낼 수 없습니다.
대중들이 보지 못하는 곳을 봐야 돈을 버는 법입니다.
bitcoin:native
어제 만나기로 했던 10년 차 증권사 PB 선배가 소주 한잔을 들이키며 "월 300 버는 건 지표만 딱 지키면 사실 어렵지도 않다"고 툭 던진 매매법, 오늘 싹 다 정리해 드립니다.
이 방식을 5년 동안 쓰면서 실제로 매월 300만 원 이상을 뽑아냈다고 하네요. 정리해 보면 생각보다 아주 단순합니다.
1. 관심종목 메모하기
신문, 경제지, SNS, 유튜브 등을 보다가 좋아 보이는 종목이 보이면 일단 메모장에 적어둡니다.
2. 종목 선정 기준 세우기
성장성, 실적 개선 여부, 시장의 뜨거운 관심, 그리고 미래가 기대되는 핵심 산업에서 '2위권 내'에 드는 튼튼한 기업인지 따져봅니다.
3. 주가 위치 확인하기
종목을 골랐다고 해서 당장 매수 버튼을 누르는 게 아닙니다. 52주 최고가와 현재 주가가 어디쯤 위치해 있는지부터 꼼꼼히 체크합니다.
4. 고점이면 무조건 기다리기
이미 꼭대기거나 전고점 근처에 가 있다면, 욕심내지 말고 관심종목에만 콕 박아둔 채 엉덩이 붙이고 기다립니다.
5. 이동평균선 자동매수 세팅하기
보통 현재가 대비 25% 아래에 200일 이평선을 기준으로 자동매수를 걸어둡니다. 종목의 성격에 따라 60일선이나 120일선도 유연하게 활용합니다.
6. 분할매수와 섹터 생존 확인하기
자동매수가 체결됐다고 한 번에 전재산을 올인하는 게 아니라, 호흡을 길게 가져가며 천천히 분할매수합니다. 단, 가장 중요한 전제는 '아직 시세가 끝나지 않은 섹터'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단순 조정인지, 아니면 산업 자체의 수명이 다한 건지 끊임없이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7. 원칙대로 매수하되, 손절라인은 미리 셋팅하기
미리 정해둔 가격까지 주가가 스르륵 내려오면 회사가 망할 것처럼 멘탈이 흔들려도, 약속된 구간까지는 뚝심 있게 계속 매수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나만의 확실한 손절 기준도 함께 세워둡니다.
8. 수익률 +20%부터는 분할매도 칼같이 실행하기
수익률이 20%를 찍는 순간부터는 무조건 분할매도 스위치를 켜고, 최소 절반 이상은 수익을 챙겨 나옵니다.
실제로 운용 자금 1억에서 2억 원 정도를 왔다 갔다 하면서 이 방식으로 5년간 월평균 300만 원 이상을 벌어들였다고 하네요.
이게 진짜 될지 안 될지는 직접 해봐야 알겠지만, 맨날 남들 일하는 거 부러워하며 찔끔 부업하는 것보단 훨씬 남는 장사 아닐까요?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뼈저린 후회 속에서 완성한 이 순서대로 제 자산을 굴릴 겁니다.
[주식 투자를 처음 할 때로 돌아간다면]
ㅇ 주식 계좌별 투자 순서
개인연금저축계좌 : 연 600만 원
개인 IRP 계좌 : 연 300만 원
개인연금저축계좌 : 연 900만 원
중개형 ISA 계좌 : 연 2,000만 원
해외주식 계좌 : 위 금액을 채운 후 능력껏
만약 실거주 주택을 마련하기 전이라면 1번 또는 4번을 능력껏 납부하세요.
ㅇ 무엇을 투자해야 할까?
미국 주식 인덱스 펀드(ETF) 100%
ㅇ 왜 미국 주식인가?
지구상에서 가장 훌륭한 우상향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S&P 500 연평균 수익률 (1926~2016년) : 10.0% (출처: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 존 보글)
ㅇ 왜 주식 100%인가?
장기 투자를 할 때 오히려 채권보다 변동성은 낮고 수익률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30년 투자 시 연평균 수익률 / 표준편차 (출처: 《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 / 켄 피셔)
주식 100% : 11.2% / 1.4%
채권 100% : 5.3% / 2.8%
"오늘 종가로 6850원 위에서 못 버티면, 지금까지의 무빙은 전부 세력의 지독한 페이크로 끝납니다."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건, 6850원 라인을 악착같이 지켜내고 위로 말아 올리는 것뿐입니다. 하루 반짝 120일선 위에 올라탔다고 안심했다가는 큰코다치니까, 종가 마감 때까지 눈 크게 뜨고 집중해야 합니다.
어제 증권사 지점에 갔다가 "올해 안에 이거 안 바꾸면 내년부터 세금 폭탄 맞는다"며 직원에게 하소연하던 40대 직장인 선배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이번 ISA 핵심 내용을 다시 한번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릴 테니, 여러분도 지금 당장 계좌 상태부터 꼭 확인해 보세요!
1. 아직 ISA 계좌가 없다면:
최대한 빨리 중개형 ISA 계좌를 개설하세요.
계좌 만기를 꼭 최대 50년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2. 이미 ISA 계좌가 있다면:
만기 3개월 전부터 연장이 가능합니다.
연장 가능 기간이 시작되는 즉시 만기를 50년으로 연장하세요.
3. 의무가입기간이 남아 아직 연장이 불가능하다면:
기존 계좌를 과감히 해지한 뒤 신규로 다시 개설하는 방안도 진지하게 고민해 보셔야 합니다.
현재 확실하게 바뀐 핵심 내용은 이렇습니다:
2027년부터는 ISA가 5년마다 의무적으로 만기 정산을 해야 해서, 지금 같은 꿀같은 과세이연 효과를 계속 유지하기가 어려워집니다.
따라서 미리 계좌 만기를 50년으로 설정해두지 않으면, 앞으로는 5년마다 정산당하고 세금까지 폭탄으로 맞을 수 있습니다.
특히 2026년은 현행 제도 안에서 50년 만기 설정이 가능한 마지막 해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이미 계좌가 있는 분들은 만기가 50년으로 제대로 세팅되어 있는지 지금 당장 확인하시고, 아직 없는 분들은 현행 제도의 혜택을 다 누릴 수 있도록 서둘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하이닉스가 살짝 밀리는데 저는 닉스 홀더라면 이런 전략을 짜볼 것 같습니다.
1. BOX 넘겨서 마감하면 (대략 180만) -> 200까지 한번 빠르게 밀어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홀딩 해보기, 다만, 다시 밀리며 박스 하단라인 이탈시 정리
2. BOX 상단 저항 맞고 마감하면 -> 반반치킨이 되어버리니, 일부를 익절하고 나머지물량은 하단 박스 라인 깨짐 / 상단 200의 손익비와 개인 매수 평단에 따라 기준 잡고 홀딩하든 다 털든
3. BOX 하단 이탈해서 마감시 커다란 박스권 장세가 만들어 질 수도 있겠다 생각하기
-> 최태원 매수라인을 저점 언저리로, 지금의 상단을 고점 언저리로
"ISA 만기 됐다고 그냥 돈 빼는 순간, 세금 폭탄 맞고 눈물 흘립니다."
나라가 쥐여주는 이 엄청난 절세 보너스를 아직도 모르고 계시나요? 3년 채운 ISA 자금, 절대 그냥 빼지 마세요. 딱 10문장으로 끝내줄 테니 지금 바로 복습 시작합니다.
1) "ETF 팔고 연금으로 옮기면 복리 끊기는 거 아니야?"
가장 많이 하는 오해인데, 절대 아닙니다. ISA에서 팔고 연금 계좌로 옮겨서 바로 똑같이 사면 주식 수량과 가치는 고스란히 유지되거든요. 계좌라는 '그릇'만 바뀔 뿐, 내 복리 엔진은 멈추지 않고 계속 돌아갑니다.
2) 옮기는 순간, 나라에서 주는 '보너스' 챙기기
ISA 만기 자금을 연금 계좌로 쏙 집어넣으면, 옮긴 금액의 10% (최대 300만 원)를 추가로 세액공제해 줍니다. 원래 받던 연간 공제 한도와는 별개로 얹어주는 '꿀 보너스'니까, 안 옮길 이유가 전혀 없죠.
3) "연금에 넣으면 55세까지 못 빼서 묶이잖아요?"
아니요, 이게 진짜 핵심 치트키입니다. 옮긴 돈 중에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은 '300만 원'만 묶이고, 나머지 원금은 55세 전이라도 언제든 세금 없이 자유롭게 꺼낼 수 있습니다. 사실상 '세금 방패'가 든든하게 달린 자유 입출금 통장인 셈입니다.
4) 이중과세 걱정? 전혀 할 필요 없습니다
내 원금을 옮기는 건데 세금을 또 뗄 리가요. 오히려 ISA에서 비과세 혜택까지 싹 다 챙긴 수익금까지 전부 연금으로 넘어가는 거라, 자산 덩치는 불어나고 세금 꼬리표는 깔끔하게 지워지는 최고의 루트입니다.
5) '과세이연'의 마법을 온전히 누려보기
일반 계좌는 수익이 날 때마다 세금을 떼어가니 복리 엔진이 덜컹거리죠. 하지만 연금 바구니에선 리밸런싱을 하든 뭘 하든 세금을 나중으로 미뤄줍니다(과세이연). 그 세금 낼 돈까지 계속 굴러가니, 시간이 흐를수록 자산 격차는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6) 금융소득종합과세? 나랑은 평생 상관없는 이야기
연금 계좌 안에서 터지는 배당이나 수익은 규모가 얼마가 되든 종합과세 대상에서 완전히 제외됩니다. 나중에 자산이 수억, 수십억으로 불어나도 세금 폭탄 맞을 걱정 없이 맘 편히 투자에만 집중할 수 있는 유일한 대피소입니다.
7) 은퇴 후 가장 무서운 '건보료 폭탄'도 철벽 방어
일반 계좌에서 나오는 배당은 건강보험료를 폭등시키는 주범이지만, 연금 계좌에서 수령하는 수익은 건보료 산정 기준에서 쏙 빠집니다. 피 같은 내 노후 생활비를 건보료로 다 뜯기지 않고 온전히 사수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8) 그래서 우리는 'ISA ➔ 연금저축' 루틴을 무한 반복합니다
3년마다 ISA 만기 채우고 연금으로 굴려 보내기. 이 루틴을 계속 반복하면 내 연금 계좌에는 '세액공제 안 받은 자유로운 원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쌓입니다. 유동성과 절세를 다 거머쥐는 무적의 포트폴리오가 완성되는 거죠.
9) 시스템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어마어마한 차이
똑같이 S&P500에 투자해도, 누군가는 세금이랑 건보료 다 내면서 허덕이고, 우리는 든든한 방패 다 장착하고 편안하게 걷습니다. 투자는 종목 고르는 것만큼이나 '어떤 시스템에 내 돈을 태우느냐'가 결정적입니다.
10) 자본주의는 원리를 공부하는 사람의 편입니다
귀찮다고 미루지 마세요. 오늘 이 시스템을 이해하고 세팅하는 그 짧은 10분이 20년 뒤 내 인생의 퀄리티를 통째로 바꿉니다. 저랑 같이 진짜 '시간의 주인'이 되어보자고요. 따라올 분들, 손!
<1억이 있는데 나스닥 커버드콜 넣고 싶어요>
1억으로 나스닥 커버드콜 ETF에 넣고 싶은데 어디에 넣어야 할지 고민된다면 우선적으로 파악해야 하는건 본인의 성향 입니다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건 나스닥 커버드콜 ETF들은 보통 연 9~13% 수준의 월배당을 목표로 운용한다는 점
1억 기준으로 보면 세전 기준 대략 월 80~100만 원 정도의 현금흐름을 기대하는 구조죠
어떤 ETF를 고르냐에 따라 상승 참여율, 하락 방어, 배당 수준이 전부 달라집니다
이제 성향별로 나눠보겠습니다
1. 원금 방어가 가장 중요하다 → JEPQ
연평균 배당률 10%
JEPQ 는 나스닥 커버드콜 ETF 중에서도 가장 보수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용되는 편입니다
기본적으로 JPMorgan이 ELN 구조를 활용해서 옵션 비중을 조절하기 때문에
원금 녹이며 무작정 배당만 뽑아먹는 스타일이 아니라
나스닥 상승도 어느 정도 따라가면서 원금도 지키고 배당까지 챙기는 방향에 가깝습니다
JEPQ의 장점은 하락장에서 비교적 방어력이 좋으며 나스닥 커버드콜중에 변동성이 가장 덜합니다
디만 단점는 급등장이 오면 상승 참여율이 비교적 약함..
지금같이 나스닥이 미친 듯이 폭등하는 장에서는 타 커버드콜 ETF보다 답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나는 잠 편하게 자고 싶다
>원금 변동 스트레스 싫다
>배당 받으면서 천천히 가고 싶다
>은퇴형 현금흐름 포트폴리오 만들고 싶다
이런 성향이면 사실 JEPQ가 가장 무난합니다
2. 배당을 최대한 많이 받고 싶다 → QQQI
연평균 배당률 13%
QQQI 는 배당 성향이 훨씬 강한 ETF입니다
옵션 활용을 적극적으로 하기 때문에 월배당은 상당히 매력적인 편입니다
현금흐름 자체는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배당락 때문에 주가 상승 제한이 더 큰 편입니다
다만 JEPQ보다는 상승 추종력이 더 좋아 강세장에서는 괜찮은 주가 상승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스닥 커버드콜 운용사들 중에서는 시가총액이 가장 작은 편이고
과거 커버드콜 상품을 폭파시킨 운영진들이 포함되어 있어 안정성이 높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나스닥 커버드콜 중에서 배당을 가장 많이 받고 싶다
>주가 안정성보다는 배당이 더 우선이다
>매달 들어오는 현금흐름 만족감이 중요하다
이런 성향이라면 만족도가 높을 가능성이 큽니다
3. 모든 장세를 밸런스 있게 따라가고 싶다 → GPIQ
연평균 배당률 9~10%
GPIQ 는 상대적으로 밸런스를 추구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한쪽으로 극단적으로 치우치기보다는 상승장 참여, 월배당, 하락 방어 이 3가지를 적당히 균형 맞추려는 스타일에 가깝습니다
운용사 역시 Goldman Sachs 라는 점에서 안정성 있는 편이고, 개인적으로는 나스닥 커버드콜 ETF들 중 가장 밸런스가 잘 잡혀 있는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에게 잘 어울립니다
>하나만 극단적으로 추구하긴 싫다
>적당한 배당 + 적당한 성장
>장기적으로 무난하게 굴리고 싶다
이런 성향이라면 만족도가 높을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