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전 검사장 중수청장 임명을 반대합니다>
김지용 전 검사장은 과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중대 비위 의혹에 대한 징계 과정에서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중 한 명입니다. 당시 법원은 재판부 사찰 문건 작성과 감찰·수사 방해 등을 인정하며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입장>
일부 유튜브에서 최은순 재항고사건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습니다.
공개된 바와 같이 최은순 재항고장이 2021년 5월 17일 접수되었다면 5월 말 배당되었을 것이고, 남편은 6월 초 서울서부지검으로 발령받았는데 누가 무슨 사건을 뭉갰다는 것입니까?
In this era of artificial intelligence, it is becoming urgent to distinguish human art from what machines produce. There is an ontological difference, even before an aesthetic one, between art and what a machine can generate through statistical calculation based on millions of images created by others. Algorithms lack the spark of humanity. For this reason, the Church wishes to renew an alliance with artists and cultural institutions to safeguard our humanity.
WAS THIS WARRANTED
This video shows Ben Braver. He's a democrat who is running for the Florida State House. Today he was arrested and thrown to the ground by police.Because he heckled JD Vance.
Is this what free speech looks like under Trump?
Menopause research has historically been underfunded and understudied, despite its enormous impact on half of the human population and nearly 40% of a woman’s lifespan.
Researchers in a new #ScienceReview argue that menopause research needs a major rethink, shifting from a one-size-fits-all view of the transition to a precision medicine approach that accounts for differences in symptoms, timing, genetics and hormone treatments.
Learn more: https://t.co/FbYnDqRt7O
이재명 외교의 특징 중 하나가 대한민국보다 낮은 국력가진 국가 상대로 지지율 호재라 판단되면 지나칠 정도로 억압적 모습을 보임. 캄보디아때도 그랬고 지금은 우크라이나 상대로 반복되는 중. 외교에서 이런 식으로 백기투항 강요하는 자세는 훗날 화근이 될 가능성 높음
https://t.co/8TE78QgNUm
이광철 변호사
대통령 말씀에 토달고 싶은 생각은 없다.
인사권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니 그 사람을 쓰겠다고 하시면 쓰시는대로 지켜볼 수 밖에.....(달리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그러면 님의 생각이 옳습니다.)
다만,
우리가 문제삼는 것은 친윤이냐 아니냐가 아니다. 검찰주의적 사고와 가치관을 갖고 있느냐다. 윤석열과의 친소를 기준으로 하면 자의적이 된다. 우리가 윤석열같은 행태를 반대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검찰개혁이 친윤 솎아내자고 시작한 일은 아니지 않나?
검사가 법관처럼 선출된 대통령으로부터 독립되어야 한다는 선민의식으로 국민과 국민이 정당하게 선출한 대의기관들을 우습게 알고, 자기들끼기를 서로 봐주고 묻어주고, 검은 것을 흰 것으로, 흰 것을 검은 것으로 바뀌치기 하는 그런 행태를 통칭하여 검찰주의라고 명명할 수 있을 것인데, 검찰개���은 거칠게 말하면, 바로 이러한 검찰주의를 공직사회에서 축출하고자 추진된 것이다. 그래서 쟁점은 김지용이 검찰주의자냐, 아니냐이지 친윤이냐, 반윤이냐가 아니다. 그리고 김지용이 친윤이 아닐 수 있어도 반윤이었나? 반윤이었는데도 윤석열 징계 반대에 서명했다고? 서명에 불참한 검사들도 다수 있었는데?
박은정, 이성윤, 임은정을 예로 드시는데, 이들은 검찰주의적 가치관을 척결하자고 하는 분들인 만큼 경우가 다르다.
또한
문재인 정부에서 검사장으로 승진하면, 그것이 면죄부가 되는 것인가?
그럼 2019년 7월 검사장으로 승진한 한동훈도 중수청장이 될 수 있는 것인가? 더구나 한동훈은 스스로 친윤이 아니었다고 한다.
초임 검사장 승진은 승진 기수에서 업무 역량과 도덕성 등 인사요인을 종합하여 이뤄진다. 한둘도 아니고, 장관과 같이 대통령이 직접 책임지는 인사도 아니다.
그리고,
거듭 되묻지만, 검찰총장, 경찰청장 인사는 왜 않는가?
내일 공소청이 새로 출범하는데, 기관장도 없이 기관이 출범하는 것이 과�� 맞는가? 직무대행 취임식에 직무대행 이임식이 대체 몇번인가?
장윤기, 장혜란 사태시 경찰을 질타하고 경찰개혁 하겠다고 하시는데, 청장도 없는 조직이 조직기강이 바로 설 것이며, 개혁을 한다고 효과가 나겠는가? 경찰 인사를 안 하는 것도 왜 그러시는지 정말로 이해할 수 없다.
이재명 대통령은 하루에도 몇 개씩 X(구 트위터)에 정치나 정책 문제와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성남시장 시절부터 행정에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했고, 이것을 시민들은 적극 행정과 소통의 사례로 생각했습니다.
대통령이 개인 SNS 계정을 통해 국정 운영의 방향을 밝히거나 주요 정책에 대한 메시지를 발신하는 것은 디지털 시대에 맞는 대국민 소통 방식입니다. 하지만 국가 기록관리 체계라는 점에서는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대통령기록물위 하나인 대통령의 SNS 게시물이 제대로 수집, 관리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국가기록관리전문가인 조해원 전 서울기록원장이 국가기록물인 대통령의 개인 SNS 게시물을 올바로 수집,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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