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of these debates ultimately boil down to one point.
If the money flowing into OpenAI and Anthropic dries up, this entire investment cycle will eventually grind to a halt.
If OpenAI and Anthropic can no longer produce frontier, state-of-the-art models, the Chinese open-source models that distill them will stagnate as well. Do you see, then, how naive it is to claim that hyperscalers can simply take Chinese open-source LLMs and resell access to them through APIs?
We have already boarded a train we cannot get off—one that leaves us no choice but to keep pouring money into OpenAI and Anthropic as it races forward.
Ultimately, someone has to buy vast numbers of GPUs and build AI the expensive, inefficient way—not the Chinese way.
구하라 사건만 봐도
고화질로 선명하게 도둑의 모습이 서울 한복판에서 찍혔는데도, 경찰이 절대 못잡는다고 우기면 미제사건이 되어 잘 찍힌 도둑도 못찾음
그리고 이춘재의 8세 아동살해에서.. 당시에 신고가 들어와서 경찰이 아이 유해를 발견했었음
그러나 경찰들은 사건 덮으려고 피해 아동의 시신까지도 없엤고.. 그 시신은 아직도 못찾음
경찰들은 이 죽은 아이를 찾으려 다니는 부모님에게서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지만 일부러 모른척하며 실종에 대한 조사내용도 조작함
이런말하기 가슴아픈데
만약 피해 청소년이 저항을 덜하고 끌려갔다면 그 아이처럼 시신도 못찾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오늘, 작년부터 시작한 AI4science 과제의 성과 발표 및 향후 계획에 대한 미팅을 했다.
결과는 말이 안되는 수준.
기존 통념상 불가능하다고 알려진 문제를 거의 완벽하게 풀었다.
3개월간 만든 AI모델이 물질구조 및 합성조건, 매크로 특성을 실험에 근사한 수준으로 예측했다. 너무 정확해서, 실험 결과를 공유하기가 곤란할 수준이다.
분자동역학의 알파폴드3 모멘트가 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나중에 경찰 전략이 먹혀들어가서 우발적 단순 살인으로 묻혔다가 뒤늦게 사건 밝혀지는게 더 지역감정 조장이겠지 그만큼 지역카르텔이 견고하게 작동했단 방증이니까 도대체 왜 초동수사 개똥망이었던거 밝혀내고 광주사람인 채원양이랑 유가족 억울함 해소하건 지역감정조장이니 그럼 묻혔어야함?
와 장윤기 사건 이거 진짜 상상이상으로 썩었는데?사회부기자가 자세히 설명했는데 장윤기 애비 큰아버지 다 광주광산 경찰에서 한끗발 한다함 과거에는 광산군으로 농촌지역이었는데 지역토착세력과 경찰의 유착관계가 끈끈하고 수사팀 대부분이 형님아우하던사이 심지어 장윤기도 경찰지망생이었음
최영중 국민의힘 시의원
> 피해자는 만 13세 미만의 아동
> 16차례에 걸쳐 아동 성매매를 한 혐의다. 또 성매매 착취 알선, 영상촬영, 영상판매, 영상배포 등 추가 7건 혐의
선거 전에 이미 경찰조사 진행중
씨발 13세미만 착취알선 영상판매 그냥 국힘n번방이네
One of the things I learned at ICML this year is that Korea is only pretending to take AI seriously.
The hype surrounding Korean AI startups is absurdly inflated, and the same goes for university researchers. Compared with China, we are honestly nothing.
Korea needs to copy China’s playbook. We should launch something similar to the Thousand Talents Plan to bring back brilliant Koreans working overseas and aggressively poach top foreign AI talent.
Otherwise, Korea will simply become an AI-dependent country.
'~노' 경찰들이 하는 행동이 온갖 단어에 사상검증을 하면서 대중의 피로감을 불러온 미국 ‘워크(woke)’ 운동과 비슷하다는 진단.
미국 민주당은 민생은 뒷전이고 '정치적으로 올바른' 워크에 몰두하다가 박살남. 그걸 다 보고도 한국에서도 비슷하게 하려는 상황이다.
https://t.co/SrH5bbc1cH
우리나라의 IT 산업이 선진화 되려면 폐쇄망 (사실상)강제, 공공 클라우드 (사실상)강제, 특히 정부 주도의 보안 감사/심사/인증이 모두 폐기 되어야한다. 다른거 필요없고 이거만 해결되면 그냥 우주로 날아갈 것 같음. 국내 IT 프로젝트의 모든 문제가 여기서 온다. 심지어 잦은 개인정보 누출이나 해외 진출이 어려운 것까지 모두.
한국 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는
남의 말을 ‘귀담아 듣는’ 법은 강조하면서도,
남의 말을 ‘걸러 듣는’ 법은 얘기하지 않는 것이다.
이걸 못하면 가까운 사람에게도 상처받게 되고,
열마디 중 대여섯마디 맞았던 사람의 gut feeling에 휩쓸려서 일생 일대의 결정을 해버리게 된다.
어떤 책들의 저자들을 꽤 만나보고 책을 쓸 때와 지금의 생각이 달라졌다는 걸 알게 된 이후로, 책에 큰 의미를 두지 않게 된 것 같다.
확실히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가 뱉은 말과 글을 기억하지 못한다. 그러니 걸러 들으시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