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회 법사위 현안질의에서
"저는 왜 질문하면 안 됩니까?"
'국무위원'이란 것을 입에 달고 사는 한동훈아,
헌법 제62조에 국무위원이 국회 나가
‘보고하고 답변해야 한다’고 명시되어있다.
그리고 국무위원은 국회에서 질문할 권한은 없다.
일국의 법무부 장관이 이것도 모르고 나대냐?
수 많은 선량한 개미 투자자와 그 가정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악날한 주가조작은 웬만한 선진국에서는 일급살인에 버금가는 중벌로 다쓰린다.
악날한 범죄를 감싸고 뭉개고 불법 편법 수사를 일쌈는 악마 범죄집단 정치 개검을 한시바삐 해체하고 수사권과 기소권이 분리된 새로운 수사체를 만들어서
1910년 3월 26일, 113년 전 오늘
안중근이 뤼순 감옥에서 순국했습니다.
“내가 죽은 뒤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에 묻어두었다가, 우리 국권이 회복되거든 고국에 반장해주시오."
"나는 천국에 가서도 마땅히 우리나라의 회복을 위해 힘쓸 것이오."
우리는 아직 안중근의 유해를 모시지 못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