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금룡 욕을 신랄하게 할것같음
야이ㅆㅂㅅㄲ야 제대로 하라고 보다는
그렇게 할거면 차라리 어제 태어난 유백이 동생에게 검을 넘겨주는 것이 낫겠구나.. 분명 내가 그제부터 연습하라 분부했었거늘 아직도 나아진게 하나 없으니 사제의 앞길이 어두워 사형된 도리로 침통하기 그지없구나 대종남파의
송금 그렇고 그런 짓 할때 이송백 손길 상당히 투박할 것 같아서 좋음
끝나면 대사형 몸에 온통 벌건 손자국 찍혀 있을 것 같아서...
코피 뚝뚝 흘리면서 아무렇게나 잡아끌고 짓누르고 찍어올리다가
진금룡이 정신차리라고 머리채 콱 잡아서 뒷통수 끌어당기면 그제야 느릿하게 눈 껌뻑거듯...
뒤늦게 정신 돌아와서 대사형 바라보는데 온몸이 엉망진창...
죄송하다는 말 반복하면서 어깨 콱 깨물고<<?
그대로 목덜미에 머리 처박고 마저 움직이실 듯 하다...
근데 진금룡도 하드한거 즐겨서 막 뭐라하진 않을듯
무인이라 자국도.. 자고일어나면 잘 사라지는 편이고..
정신아픔이인 지금의 청명이가 어떤 생각을 할진 모르겟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한다면 그렇게 될거란 생각...
현화산을..천우맹을 하나라도 더 살릴 수 있는 존재로
승리의 가능성을 1%라도 끌어올릴 수 있는 존재로... 데려올 것 같음
그래서 매화검존을 살릴 수 있다면 아예 그렇게 할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