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궁금해하시는 것 같아서 공개.....
치이카와 인어섬 보신 분들 이런 내용에 관심 가신다면
미쓰다 신조의 <하에다마처럼 모시는 것>을 한번 읽어보십시오
도조 겐야라는 탐정이 치이카와로 나옵니다 (다소 의역)
일본 괴이 전설 민속학 호러 추리 미스터리의 교과서임...
요 책에는 세이렌 대신 하에다마님이 나옵니다
시리즈이지만 이전작 하나도 몰라도 읽을 수 있습니다
츄라이츄라이
나는 항상 이맘때가 되면 차라리 빨리 추워졌으면 좋겠고 컨디션 난조와 환절기우울의 바닥을 치는��� 우연히 도서관에서 낡고 낡은 책표지가 북유럽 미스터리소설같은 책을 발견한것이고.. 연초에 다녀온 북해도 여행에서 눈돌풍에 앞으로 나아가기는 커녕 눈도 못떴는데 봄이오는 시기의 눈보라라라니
신비한 생명의 균형이 어떻게 유지되는것인가를 알아내기 위해, 살아있는 물체에 죽음이 다가오는 과정을을 탐색하는 일이 중요하기 여겨졌건 것이다. < 화학자들이 젤 매드사이언티스트 같고.. 그렇게 위험한데 향을 직접 체크해야함. 제 몸을 갈아 확인할 수 밖에 없음. 그래서 더 흥미가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