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꺼비 지갑 실제 굿즈로도 나왔는데
사흘 정도 밤샘 작업한 나루토 작가가
갑자기 이거 얼굴에 쓰고 싶어서 썼다가
못 빼서 숨 막혀 죽을 뻔 했댔음.
못 빼서 마구 몸부림 치는데
어시들은 우리 선생님이 두꺼비 지갑 머리에 쓰고 춤도 추신다! 하고 박수 쳤대.
어시들도 수면부족이었음.
수능 본 친구들아
포타 - 와리가리
봄툰 - 주의 평화, 새벽 구름 강, 스케치, 페이백, 물가의 밤, 귀태, 장미와 샴페인, 홍실퀘스트, 월요일의 구원자, 해뜨는 집
레진 - 백라이트, 플래시라이트, 해빙곡선, 처음의 여름, 향의 경계, 언슬립, 열 해
리디 - 해피투게더, 녹색전상, 팔재, 혼불, 펄
미카사 결심하자마자
“Ryokaida, Mikasa!"
기다렸다는 듯 대답하는 리바이 목소리 들으면서 극장에서 소름끼쳤음
영어번역이면 "Roger that"
같은 군대식 대답 같은데 쾌감으로 전두엽 녹아버림
다치면 회복 안 된다는 것도 들었을텐데 다리 한쪽 버려가면서 길뚫어주는거 보면서 눈물 질질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