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악마도 두려워 벌벌 떨 것을 똑바로 보고 있으니 난 왕의 자격이 있어!
-당신의 불안이 만든 환상일 뿐이야. 왜 그런 표정들이시죠? 폐하께서는 그저 테이블을 보고 계신 것뿐입니다.
-저기 봐! 그가 테이블 옆에 있다!
-맥베스, 술잔을 들어. 건배를 해!
(맥베스)
엊그제는 30년 기자 인생 걸고 당신이 틀렸음을 밝히겠다는 양반을 만났다. 그는 실제로 약 30분 간의 짧은 대화 동안 “30년 기자 인생” 표현을 약 3번 더 썼다. 오늘 아침 보도된 그의 기사 속 맞춤법 오류를 표시해 사진 찍어 보내드렸다. 우리 30년의 잃어버린 명예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