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실 박문대는 유구하게 테스타 애들 캐해 틀렸어 저번에 트친이 데못죽 재주행하는데 아주사 시절 박문대가 애들 첫인상 묘사한 게 다 틀려먹었다고 해서 개웃겼음 절대 멀리 해야지 이런 애들 다 친해졌다고 했고 얘 역시 인간관계를 잘 모르는 게 이렇게 티남 타인의 악의나 계산에는 예민한데
근데 사실 박문대는 유구하게 테스타 애들 캐해 틀렸어 저번에 트친이 데못죽 재주행하는데 아주사 시절 박문대가 애들 첫인상 묘사한 게 다 틀려먹었다고 해서 개웃겼음 절대 멀리 해야지 이런 애들 다 친해졌다고 했고 얘 역시 인간관계를 잘 모르는 게 이렇게 티남 타인의 악의나 계산에는 예민한데
남자가 남을 조지는 대신 스스로를 망치고 파괴하는 피학적 미학의 대상이 되는 건 보편적 관념의 전복에 가까워서 비교적 신선하고 흥미로운 소재가 되는데… 여캐가 자살하는 건 너무 현실과 맞닿아 있어서 잘못다루면 그냥 여혐 불행포르노 나오니까… 그래서 여캐들은 '복수'하는 서사가 나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