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바증루트는 정공 증오 실패>애정 반전 증오>정공 증오 순으로 모으게 되었는데 마지막 정공증오 타면서 기대했다가 마지막에 배신당하는 것 참을 수 없으니, 네가 명확한 적이어서 다행으로 생각한다는 그 대사를 본 저의 고통은......나는....정말로 무슨 끔찍한 짓을......
좋은 쪽이 틴트아, 나쁜 쪽이 루죤.
왕이 되는 쪽이 리리아노, 쓸모없는 쪽이 이르아노....
"밉다고 말했어.
출발 직전에 그렇게 고백했어.
계속 미워하고 있었다고.
...당연한 이야기지.
이름을 빼앗기고, 눈을 빼앗기고, 아이를 빼앗기고.
나는 그 녀석에게 빼앗았을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