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미래민주당] 투표 독려 자원봉사자 모집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새미래민주당 동지 여러분,
오는 7월 25일(토), 우리 당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정기 전당대회가 개최됩니다.
이번 전당대회의 성공과 당원 중심 정당으로의 도약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권리당원 동지들의 뜨거운 투표 참여가 절실합니다.
이에 우리 당의 목소리를 직접 전하고, 권리당원 투표율을 함께 끌어올려 주실 '당원 투표 독려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동지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가 모여 새미래민주당의 큰 변화를 만듭니다.
많은 관심과 뜨거운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모집 안내
- 활동 내용: 권리당원 대상 전당대회 투표 참여 독려 전화 (가이드라인 제공)
- 모집 대상: 새미래민주당을 사랑하고 투표율 제고에 기여하고자 하는 당원 누구나
활동 기간: 7월 20일 ~ 7월 24일
■ 신청 방법 (네이버 폼 작성)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해주시면 확인 후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
👉 https://t.co/YA6Wqeu2MY
"우리의 전당대회는 당원 동지 여러분의 참여로 완성됩니다."
새미래민주당의 도약을 위해 힘을 보태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새미래민주당 중앙당 -
송파구에서 투표용지가 모자라 투표를 못 한다는 속보가 떴다.
정말 놀랍다. 사상 초유의 사태다.
자유민주주의 국가 선거에서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다.
제때 투표를 못하고 대기하다가 돌아간 사람의 참정권이 완전히 침탈됐다.
투표하려던 사람도 발길을 멈췄을 가능성이 있다.
선관위가 투표용지 숫자도 확인 안 했단 말인가? 인쇄소 핑계 댈 사안이 아니다.
선관위가 국민 입틀막 하더니 기어이 대형 선거 참사를 일으켰다.
선관위에게 강력한 책임을 물을 것이다.
일단은 마지막까지 투표에 악착같이 참여해 이재명 정부와 선관위를 심판해야 한다.
https://t.co/U5SBkYsKDd
국힘당과 당원들아 우린 민주당에서 이낙연 경선 도둑맞았을때 그날 밤에 당사 찾아가서 시위했어 니들도 해야돼 뭐든 다해야돼 우린 워낙 열세라 그렇게 했는데도 바꿀수가 없었는데 늬들은 지금 투표 못한 국민들이 있잖아 이건 당내 경선 문제도 아니고 전국적인 선거날에 일어난 일이잖아
📢 [전병헌 대표와 함께하는 당원 번개팅 안내]
5월 24일(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공소취소 찬반토론회’ 후, 토론회에 참석한 당원 동지들과 함께하는 깜짝 번개팅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형식 없는 편한 자리에서 아이스크림🍦 하나씩 나누며, 대표님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에 함께해 주세요.
당의 방향, 정치 현안, 그리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새미래민주당의 길까지. 가깝고 편안하게 소통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
📍 행사 상세 안내
○일시: 5월 24일(일) 오후 5시
○장소: '폴바셋' 여의도국회대로점
○주소: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 17 해운빌딩 1층 (중앙당사 뒤편)
💡 참고 사항
토론회 진행 상황에 따라 시작 시간이 다소 유동적일 수 있습니다. 토론회가 끝나는 대로 바로 이동할 예정이니 참고해 주세요.
당원 동지 여러분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이낙연의 사유>
가장 한국적인 시인 나태주. 그는 소박한 언어로 사랑과 비움을 노래합니다. 그의 노래들은 편안함과 위안을 안겨줍니다. 아프며 늙어가는 부부의 곡진한 사랑을 고백하는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이것저것 욕심내다가 빈 마음으로 돌아와 흥얼거리는 '빈손의 노래'. 힘들고 외로운 세상, 모처럼 치유의 시간을 가져 보시지요.
https://t.co/PNn4ueyKGl
한국인의 커피 소비가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사찰에서마저 커피를 마시기도 합니다. 커피는 한국의 개화와 근대화에 함께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그 '암갈색 심연'을 마십니다. 그렇게 멋에서 문화로, 이제는 일상의 일부로 발전했습니다. 커피가 들어와 퍼지며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궤적을 따라갑니다. 그 쌉쌀하고 향기로운 매혹의 역사에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이낙연의 사유,
<커피, 한국 근대사를 지배하다>
https://t.co/2TWR9PVM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