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 크리스터손 스웨덴 총리와 처음으로 전화 통화를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스웨덴은 한국전쟁 당시 의료지원단을 파견한 이래 소중한 우방으로 함께해왔으며, 오늘날에도 중립국감독위원회(NNSC)의 일원으로서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경제, 국방 및 방위산업,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함께 협력하며 우호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SwedishPM It was a pleasure to have my first phone conversation with Prime Minister Ulf Kristersson of Sweden.
Sweden has been a valued friend since it dispatched medical teams during the Korean War, and it continues to play a vital role in promoting peace and stability on the Korean Peninsula as a member of the Neutral Nations Supervisory Commission (NNSC) today.
We agreed to work closely together to further advance our friendly and cooperative relations across a wide range of areas including the economy, defense and defense industry, and culture.
#트친소
반가운 소식 전합니다.
늘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려운 일도 척척 해내는 우리 비서실장이 X계정을 통해 여러분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궁금해하실 만한 정보는 물론, 일상에 작은 웃음을 더해드릴 수 있는 소소한 이야기까지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든든한 친구처럼 곁에 있을 강훈식 비서실장님(@kanghunsik_)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언제든 편하게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
놀라지 마십시오.
어젯밤 경찰로부터 먼저 연락을 받았습니다.
집과 사무실에 대한 경계 조치도 강화해 주었습니다.
어제 내란특별법 대표발의, 윤상현 의원 등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로 오는 즉시 통과시키겠다는 SNS 글 등이 그들을 화나게 만든 모양입니다.
그렇다면 더더구나 반드시 가야 할 길,
옳은 길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당대표와 후보 시절,
방탄복 방탄유리를 입고 쓰면서도 국민과 함께하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저도 주저함 없이 걷겠습니다.
https://t.co/zFKGeuecmc
오늘 점심, 대통령실 인근 대구탕집을 방문해 시민들과 함께 식사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치열한 생업의 현장에서 버티고 계신 자영업자분들과 시민들의 고충을 들으며, 이러한 어려움이 단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전체의 현실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골목상권이 살아나야 일자리도 늘어나고, 지역 내 소비가 늘어나면서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민생의 회복이 곧 경제의 회복입니다.
국회로 넘어간 추경예산안이 하루빨리 통과되어 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국민 여러분의 삶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그리고 모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급성 장염’ - 간염 아닙니다 - 진단을 받고 꼬박 이틀을 단식했습니다. 마침 황교익 선생이 <대통령의 혀>를 보내주셔서 그나마 덜 괴롭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은 먹기 위해 사는가, 살기 위해 먹는가”라는 질문이 있을 만큼, 음식은 인생에서 무척 중요한 요소입니…
https://t.co/MlnkcXWlIP
[대통령실에서 알려드립니다]
최근 온라인 상에서 이재명 대통령 기념 시계를 판매한다는 허위정보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대통령 기념 시계는 현재 제작 기획 단계에 있으며, 판매용 제품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국민들께서는 대통령 시계 판매 사기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G7 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반구의 리더이자 오랜 우방국가인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과 만날 기회를 가졌습니다. 브라질은 라틴아메리카에서 우리나라와 최초로 외교관계를 맺은 국가입니다.
양국 모두 사회적 통합과 실용주의를 중시한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브라질은 우리의 남미 최대 교역·투자국인만큼 경제 협력의 지평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오늘의 회담을 시작으로 브라질과의 포괄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심화하고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Por ocasião da participação na Cúpula do G7, tive a oportunidade de me reunir com o presidente Lula do Brasil, país líder do Sul Global e amigo de longa data, já que foi o primeiro país da América Latina a estabelecer relações diplomáticas conosco.
Tendo constatado que ambos valorizamos a integração social e o pragmatismo, o presidente Lula e eu decidimos expandir os horizontes de nossa cooperação econômica. Farei da reunião de hoje o ponto de partida para aprofundar e desenvolver a Parceria Abrangente de Cooperação com o Brasil.
@LulaO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