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이밀고 국회의원들이 밀고
시 당 관계자들이 문자전화질 총공하고
당헌당규무시 소수결 기상친외불법
모든 언론방송이 김민석밀고 70년최고
불법 관건 조직 선거
🚩 각개격파 정청래악마화 반도체800조
역사상최악 대통령 개입선거
그러나
정청래 잘 싸윘다👍
#민주당을지키자
조정식 국회의장에게 묻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정무특별보좌관을 지냈습니다.
국회의장 출마를 위해 특보직에서 물러나자
이 대통령은 해당 글을 공유하며
“언제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취지의 글을 남겼습니다.
며칠 뒤에는
‘국회의장은 조정식 의원’이라고 적은
지지자의 게시물도 공유했습니다.
직접적인 지지 선언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당 안팎과 여러 언론은 이를
‘명심의 측면 지원’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조정식 후보는
결선 없이 1차 투표 과반으로
민주당의 국회의장 후보가 됐습니다.
그렇게 대통령의 신뢰와 정치적 후광 속에서
국회의장이 됐다면,
오히려 더 조심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국회의장은 취임하는 순간 당적을 내려놓습니다.
대통령의 사람도,
특정 계파의 사람도 아닌
국회 전체의 대표가 되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민주당 제주 권리당원 투표 기간에
휴가차 제주에 머물며
제주 민주당 핵심 정치인들을 연속으로 만났습니다.
함께 찍은 사진은
당시 제주도당위원장 후보였던 문대림 의원의
SNS 선거 홍보에 사용됐고,
경쟁 후보의 공개적인 문제 제기까지 나왔습니다.
현재 공개된 자료만으로
김민석 후보를 지원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선거 개입이 입증되지 않았다는 것과
국회의장으로서 처신이 적절했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왜 하필 권리당원 투표 기간이었습니까?
누구를 만났고 무슨 이야기를 했습니까?
경선 이야기는 정말 없었습니까?
사진이 선거에 이용된 사실은 알고 있었습니까?
대통령의 신뢰를 등에 업고 의장이 됐다면
이제는 행동으로 독립성을 증명해야 합니다.
측근 국회의장이 해야 할 일은
대통령의 영향력을 국회에서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마저 의심받지 않도록
국회의장의 중립을 지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민주당 당대표 경선에서
조중동이 한 후보는 악마화하고,
다른 후보는 우호적으로 띄운 적이 있었습니까?
정청래 당대표 후보 관련 기사의 타이틀입니다.
윤건영 “친명들, 정청래 싫어한다 전해져”
“‘아홉글자’로 친명 긁은 정청래”
“왜 자꾸 ‘비호감 당대표’가 뽑히는 걸까”
반면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대해서는
“김민석에 힘 실은 박용진”
“맞불 안 놓는 김민석 속내”
김의겸 “김민석이 노무현 죽이겠다 한 적 없어”
한쪽은 갈등과 비호감으로 묶고,
다른 쪽은 지지와 절제,
약점 해소의 이미지로 세웁니다.
인용 보도와 칼럼을
신문사의 직접 주장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같은 방향의 제목이 반복됩니다.
조중동에는
김민석이 민주당 당대표가 되어야 할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