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j Karpathy spent 8 years at OpenAI and Tesla
Last week, he compressed everything he knows into one free 2-hour lecture
Agents → Loops → Graphs → Self-Improving Systems
People spend $15K on bootcamps that teach less than this
This lecture beats most paid AI engineering courses
You probably don't have 2 hours right now
Don't let this vanish from your feed
Watch it
Then read the guide below
지난주 클코와 개발중에 dotnet user-secrets을 사용해서 비밀번호를 별도의 영역에 저장하고 appsettings.json에는 '#use user secret#' 이라고 코멘트를 달아놨다. 클코가 분석 작업중에 appsettings.json을 읽어보더니 dotnet user-secrets 명령을 내려서 비밀번호를 읽이보는 것이다. 헉.
AI와 함께 일하며 복리처럼 쌓아 성장하는 법
- AI와의 협업에서 컨텍스트 제공, 취향 설정, 검증 자동화, 위임 확대, 피드백 루프라는 다섯 가지 원칙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 가이드
- 모든 작업 산출물(코드, 문서, 분석, 결정)이 다음 세션의 컨텍스트로 누적되고…
https://t.co/qP8aI2l784
주식이나 코인 하는 사람들 눈 돌아가게 만드는 물건이 나왔네. 금융 시장 데이터만 따로 학습시킨 파운데이션 모델이라는데 12k 스타 박힌 거 보면 다들 AI로 돈 복사하고 싶은 마음은 똑같은 듯 ㅋㅋㅋ. 파이썬 베이스라 활용도는 높을 것 같은데 실제 예측 성능이 어떨지는 직접 돌려봐야 알 것 같아.
https://t.co/MqktbnB2Hi
If you want your OpenClaw or Hermes Agent to be able to have perfect total recall of all 10,000+ markdown files, GBrain is here to help.
It's exactly my OpenClaw/Hermes Agent setup. MIT-licensed open source. Hope it helps you build your mini-AGI.
https://t.co/yFpFU4pn5b
"OpenClaw은 이제 차단 없이 어떤 웹사이트든 스크래핑할 수 있습니다. 봇 탐지 제로, Cloudflare 네이티브 우회, BeautifulSoup보다 774배 빠릅니다."
> Scrapling
https://t.co/QvD0SFn0v9
이거 굉장히 주목받는 스크래퍼입니다! Python으로 만들었구요,, adaptive web scraping framework..
"어댑티브 웹 스크래핑 라이브러리"로, 봇 차단을 완전히 우회하면서 웹사이트 구조 변경에도 자동으로 적응하는 차세대 스크래퍼입니다.
셀렉터 유지보수 지옥에서 해방.. 👍🏻 웹사이트가 구조를 바꿔도 셀렉터가 자동으로 따라갑니다. 이걸 학습시키기도 해요.
Playwright 기반 실제 브라우저 자동화, 적응형 스크래핑과 AI 통합, 높은 성능.. 뭐 장점이 많아요.
BeautifulSoup이 익숙한 분들이라면 러닝커브가 별로 없기도 하죠. 벤치마크 보면 무진장 더 빠르구요.
AI 도구와 연동되는 내장 MCP 서버 제공하는데,, 비용 절감에 좋은건 이거 때문이예요.
AI에게 페이지 전체 HTML을 넘기는 대신, Scrapling이 먼저 타겟 콘텐츠만 추출해서 넘겨주기 구조!
그래서 토큰 사용량이 크게 줄고 처리 속도가 올라가는거예요.
특히 Claude Code 같은데에서 MCP 서버로 연결해두면서 "이 URL에서 가격 데이터 뽑아줘"라고 자연어로 명령만 해도 끝남..
매우 강력하니.. 매우 추천 드립니다..
Claude Code를 쓸 때 아직도 Grep으로 컨텍스트를 찾고 있는가?
Grep은 노이즈를 만든다. 내 수면 패턴을 검색하기 위해 Sleep을 검색하면 Sleep() 코드까지 200개 이상의 파일을 가져오는 게 grep이다.
하지만 만약 Claude Code가 모든 세션, 모든 프로젝트, 모든 순간의 결정들을 의미 기반으로 검색할 수 있게 되면 어떨까? 그것도 Grep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이 글의 저자는 Shopify CEO가 만든 로컬 검색엔진 QMD를 Claude Code 스킬로 연결했다.
grep이 3분 걸려 200개 노이즈 파일을 뱉는 동안, QMD는 1초 만에 관련성 순위로 정렬된 결과를 돌려준다. 토큰도 훨씬 적게 쓰고, sub-agent를 돌릴 필요도 없다.
핵심은 간단하다. grep은 문자열을 매칭하고, QMD는 관련성을 랭킹한다.
모든 세션이 끝날 때 JSONL을 파싱해서 자동으로 인덱스를 남긴다. 순간순간의 고민과 결정이 context로 로컬에 쌓이는 거다.
그러면 이게 무얼 의미할까? 도구와 관련없이 당신의 맥락이 계속해서 쌓인다는 것이다. 도구는 바뀐다. 한 달 뒤면 새로운 모델이 나온다. 하지만 상관없다. 당신의 컨텍스트만 있다면 Claude Code든, Gemini CLI든, 무엇이든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