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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주의) 우연히 본 기사에 마음이 참담해져 링크를 옮긴다. 어떤 나라에서는 소수자에 대한 법적 보호가 오히려 더 후퇴하고 있다. 법안이 통과된 후 실제로 사람이 죽었다. 이건 국가가 특정한 어떤 집단을 보호하지 않겠노라 선언한 것과 같다. 너무 화가 난다.
급류에 휩쓸린 8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되고, 하천이 넘쳐 주변이 물바다가 되자 60대 남성이 농막 지붕 위로 피신하기도 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도 일부 붕괴되고, 산사태·침수·강풍 피해까지 잇따르면서 1500명이 넘는 주민은 집을 떠나 긴급 대피해야 했다. https://t.co/zav2o5WL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