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사람은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된다. 운명은 알려지지 않은 복잡한 길을 따라 움직이므로 그 목적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은 늘 희망을 가져야 한다. 어떤 상황 혹은 역경에 처하든 사람은 희망을 가지고 결코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로마사론 2-29, 니콜로 마키아벨리
비교적 최근까지도 이러한 동경은 있었지만 (유럽의 멋진 건물, 헐리우드 영화 주인공들의 멋진 삶) 코로나 19 이후로 많은 서구 사회의 바닥이 드러남과 동시에 한국이 선진국으로 완전히 자리 잡으며 많이 사라졌습니다. 많은 젊은 한국인들은 이제 한국이 더 살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나한테까지 와서 ‘럽유어셀프 자연스러운 너희들이 예쁘다는 소리야’ 해서 다 차단날림. 이것들은 한국에 피부표백이 ‘존재해야만 하는’ 수준까지 갔음. 남을 증오하게 만든 오류 정보를 수정하느니 잘못된 정보를 숭상하며 남을 계속 비웃고 경멸하겠다는 자들과 대화를 나눌 이유는 없음.
현대 한국사회에서의 컬러리즘과 인종차별은 ‘나는 백인이다’ 보다는 ‘백인들 정도는 우리랑 급이 맞다’ 에 가깝다고 보는 것이 더 맞다 그래서 이렇게 평생을 1순위 기득권으로 살다 해외로 나간 한국 남자들은 생전 처음 자신들이 이 ‘급’을 평가 당하는 위치라는 것을 경험하고 멘탈붕괴를 겪는다
Park Dok-dong, a resident of Samhwa-hyeon in Pyeongan Province, and a puppy were struck by lightning.
— The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July 21, 1423
강렬한 도입부에는 ‘여섯 가지 W’가 존재한다.
Who: 누가 주인공인가?
What: 주인공은 무엇을 원하는가?
When: 시간적 배경은 언제인가?
Where: 공간적 배경은 어디인가?
What: 분위기가 어떠한가?
Wow: 독자를 확 낚아채는 부분이 있나?
- <그림책 쓰기의 모든 것> (앤 위트포드 폴 지음, 방진이 옮김)
그림책 속 인물들은 이러한 자질들을 갖추어야 한다.
1 독자의 마음을 끌어야 한다.
2 호감 가는 인물이어야 한다.
3 아이 같은 아이, 또는 어른, 또는 동물이어야 한다.
4 완벽하면 안 된다.
5 그 인물답게 행동해야 한다.
6 능동적이어야 한다. 수동적이면 안 된다.
7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 <그림책 쓰기의 모든 것> (앤 위트포드 폴 지음, 방진이 옮김)
인문학을 전공한 후 월가 투자은행에 입사하여 그들이 저지르는 "금융공학"적 사기협잡을 옆에서 지켜보고 퇴사하여 당시 경험을 담은 회고록 '라이어스포커'로 유명해진 마이클 루이스가 북미팅을 가졌을 때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은 "그래서 어떻게 하면 월가 은행에 입사할 수 있는가?"였다지
Basilissa’s March to War
A continuation WIP for Medieval HWS series, representing the Byzantines/ERE of IX-X century.
No plate armour in sight sight, just the good ol’ mail and lamell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