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사람들이 너무 모르더라
1. 한국은 패전국이던 일본 대신
분단된것이며
2. 한국은 원래 세계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꼽히던 세계적, 동양최대의 금광이었음(삼국시대유물에 금관이 많이 나오는 이유)
그런데? 일제는 이 모든 한국의 금을 다 뺏어갔는데 이 양이 공식적으로"만' 121톤에 이름
한마디로 일제가 2차대전을 일으킬수 있었던 기동력, 부유해진 원인 전부 = 한국인의 자산을 훔쳐가서 배상하지 않았기 때문임. 당시 일제가 조선에 만든 금광만 3000여개가 넘는데, 여기에는 수많은 한국인노동자들이 강제직용되어 죽어갔음
정작 일본인들은 이 사실에 대해서는 절대 말 안함
1952년 캘리포니아의 한 초등학교 교실 창문으로 길고양이 한 마리가 들어왔다. 쉬는 시간이었고, 고양이는 아이들 도시락을 뒤졌다. 그게 시작이었다.
다음 날도 왔다. 그다음 날도. 로스앤젤레스 엘리지언 하이츠 초등학교 학생들은 이 고양이에게 처음 들어온 교실 번호를 따서 '룸 8'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룸 8은 매일 아침 복도를 누비고, 책상 위에서 낮잠을 자고, 독서 시간에 함께 앉아 있었다. 수업을 방해하거나 소란을 피우는 일은 없었다. 6학년 학생 한 명이 매 학기 '고양이 담당자'로 임명됐고, '룸 8을 방해하지 말 것'이라는 규칙이 생겼다. 그리고 여름방학이 되면 사라졌다가, 개학 첫날 어김없이 돌아왔다. 첫 번째 종이 울리면 언덕 쪽에서 내려오는 그 모습을 찍으러 매년 방송국과 신문사가 학교 앞에 진을 쳤다.
1962년 어느 잡지가 특집 기사를 냈고, 룸 8은 전국적인 스타가 됐다. 평생 1만 통이 넘는 팬레터를 받았다. 하루 최대 100통이었다.
1968년 8월 13일, 룸 8은 21세의 나이로 신부전으로 세상을 떠났다. LA 타임스는 3단 부고 기사를 실었다.
누군가에게 입양된 적도, 훈련을 받은 적도 없었다. 그냥 창문으로 들어왔고, 16년 동안 매일 나타났다. 그것만으로 LA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대전 가시는 분들 성심당 근처에 있는 고양이카페 미오네Mione 에 놀러가주실수 있나요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시고 아가들 다 개냥이에요.. 여기있는 고양이들 전부 번식장이나 파양된 애들 구조해온 거라 잘됐으면 좋겠는데 항상 손님이 적어서 마음이 아파요. 많은 사람이 보도록 알티 부탁드려요...
조선 후기의 대문호 이익(李瀽)은 본인의 저서 <성호사설>에서 고양이를 아주 진지하게(?) 비판했음,,
ㄴ 요즘 고양이들은 직업의식이 없다. 고기나 생선을 너무 잘 먹고 다녀서 근로 의욕이 사라졌다. 정작 쥐가 지나가도 구경만 하거나 잠만 잔다. <<
역시 조선시대에도 고양이는 고양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