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에서 먹은 것 중 또 먹고싶은 디저트류
- 바클라바 사이에 카이막
- 그 디저트집 çai 위에 올려준 로쿰(Turkish delight)
- 카잔디비(Kazandibi)
- 호텔 조식 카이막과 꿀
- 발르슈트(Ballı süt)
튀르키예에서 먹은 것들 정보 블로그에 올려둠 1-4편 (https://t.co/tZ63ueM1sC)
📍정자역 효뜨꽌
시킨 메뉴에 따라서 밥 혹은 면을 리필 할 수 있다. 면 리필할 때 국물에 담아주는 게 마음에 든다. 덮밥 엄청 짬. 그리고 똠얌쌀국수는 레몬그라스 샐러리 라임잎 다 있는 거 딱 찐으로해서 다 좋으려했으나 마늘향이 한식수준으로 진해서 아쉬웠다. 엄마는 맛 좀 바뀐것같다함
📍더현대 이모야 킨지로
사람들 줄 서 있길래 검색해보니 후쿠오카 명물이란다. 고구마켄지. 갓구운건 늦게갔더니 없었음. 딱 고구마 얇게 썰어서 튀기고 꿀 바르면 이 맛남. 엄마가 옛날에 간식으로 자주해줬음. 맛은 있다. 5500원 나쁘지 않은 듯. 가족들 평이 좋다. 참고로 소금맛 전혀 안짜다
📍더현대 호우섬 여의도점
딤섬(소오룡포,허가우) 둘 다 무난하게 맛있음. 근데 진짜는 뽀짜이판에 있다 마파두부 마라맛 제대로 진하게 맛있고 새우&돼지고기 완자도 정말 맛있다. 맑은 우육면 기대 안했는데 국물과 면이 너무 만족스러웠고. 크리스피 에그바오 꼭 시켜보는 거 추천. 레몬티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