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말해 봐. 이거 보여 주면서 뭐라고 하려고 했는지.”
“나랑 여기서 살자, 시에라. 네 꿈, 전부 내가 이뤄 줄게.”
카냑이 촉촉이 젖은 내 눈가를 다시금 닦아 주며 재차 말문을 뗐다.
“네 모든 시간에 함께하고 싶어. 이곳에서.”
로샘 <흑막 제자가 힘을 숨김> 외전 출간 기념 RT 이벤트!
https://t.co/KsRFlnGZ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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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샘 작가님의 #도련님살인사건#리디#단행본 출간🎉
암살자, 공작가의 하녀가 되다⁉️
[전개]
“에일, 잘 생각해라. 의뢰금이 자그마치 천만 금화다!"
"하… 단장, 제가 무슨 돈에 미친 사람인 줄 아세요?"
"전부 현찰."
"공작가의 하녀가 제 꿈이었어요."
[위기]
“에일, 응접실 좀 청소해 줘.”
“에일, 어깨 좀 주무를래?”
“에일, 피곤한데 자장가 좀 불러 봐.”
[절정]
“에일, 역시 내 사람이 되어 줘. 난 네가 아니면 안 돼.”
🗡️: https://t.co/iueyzMZu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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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I possessed the body of the villainous Magic Tower Master who was destined for a gruesome end. After enduring long hardships to survive, I finally unfolded the magic circle to return home, but….
"The—the Princess has awakened!"
"…Wait, she collapsed again?"
원래 세계로 돌아가려다 병약한 황녀에게 빙의됐다.
괜찮다.
내 착한 제자 카냑이 있으니까.
"딱 하나만─"
"꺼져, 다 내 거야."
충격. 내 제자가 인성을 숨김.
"카냑 님은 역대 최연소 대마법사시니까요."
"대, 뭐라고요?"
심지어 힘도 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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