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co/XhvTcelezg
소설이자 D&D 캠페인 세팅이던 드래곤랜스 시리즈의 원작자 마가렛 와이스와 트레이시 힉맨이 WotC에 소송을 걸었다는 모양입니다. 새 드래곤랜스 시리즈를 내고자 WotC에 라이센스를 받아 소설을 집필했는데 WotC가 일방적으로 출간을 취소했다는군요.
고가의 취미 서적이고, 시장의 규모 같은 걸 생각하면 놀라울 정도의 판매량이라고 봐야겠지요. 새로이 유입된 분들이 많아 시장이 커졌다는 의미이기도 할 것이고요. 덕분에 정발되거나 만들어지는 작품도 이전에 비할 바가 아닐 정도로 많아진 느낌이라 뭔가 여러모로 감개가 무량합니다. (끝)
https://t.co/niQPocaeVU
일본의 CoC RPG 판매량을 알 수 있는 기사가 나와서 살짝 링크. 본문에 의하면 작년에 일본어판이 나온 7판은 그동안 6만 부를 팔았고, 그 이전 판매본과 합하면 31만부라고 합니다. 즉 이전 판본들을 합하면 25만부라는 이야기.
보드게임 『Batman ™ : Gotham City Chronicles』을 발매하는 Monolith Board Games LLC에서 해당 게임의 RPG판을 발매한다고 밝혔습니다. https://t.co/dB8smdqdTs
D20 기반이라고 하는데 헬보이처럼 5판 기반일지, 아니면 좀 더 옛날 판본의 느낌일지는 모르겠군요.
험블번들에서 R.A.살바토레의 소설(드리즈트 사가 등)을 할인 판매하고 있습니다. (영어죠) https://t.co/w227gAJff9
북워커에서도 다크 엘프 이야기 12권(다만 분권이 있었는지라 실제로는 10권)을 할인 판매하고 있습니다. (일본어입니다) https://t.co/FA0gV6Mbti
일본에서 워해머 판타지 RPG 4판이 발매된다고 합니다. 발매원은 하비 재팬. https://t.co/bdhGCF7DlI
일본에선 2판이 번역 발매된 적이 있었고, 그때도 발매원은 지금과 같은 하비재팬이었지요. 일본에서 워해머 인기 생각하면 이 발매는 전혀 이상하지 않은데 40k쪽은 어떨지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