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여전히 대한민국에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절대다수고 그 사람들은 이런 어처구니없는 행위를 용납하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있음.
다만 소수의 금수들이 신념으로 혹은 재미로 이 분위기를 이끌고 있으며 마치 이게 다수의견인 양 휩쓸려가는 건 진짜 심각하게 생각해 볼 문제같다.
예쁜 여자가 어떤 경험을 하냐면
일단 A는 모르지만 주변에 모든 남자가 A를 알고있음 학교는 물론 동네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없음 A랑 썸탄다는 남자가 생김 물론 A는 전혀 모르는 일임 썸탔다고 생각한 남자가 다짜고짜 고백공격을 함 A는 거절했지만 이미 A랑 썸타고 있다고 착각했던 또는 그냥 기분상한 남자는 A를 어장녀라 욕함 하지않은 행동도 부풀려서져서 욕먹음
이미 초등 고학년이 되었을때부터 동네 개저랑 할배가 찝쩍거림 물론 다 기혼에 자식까지 있음 중학생부터 더 심해짐 심지어 따라오는 사람도 생김
알바를 시작함 서비스직이라 인사하고 웃었더니 또 지를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남자가 생김 20대부터 80대 노인까지 찝쩍거림 심지어 알바끝날때까지 몰래 기다림 대학생이 되어서 혼자 자취를 하잖아? 결국 집을 여러번 옮기게 됨 집까지 쫒아오는 스토커가 생기거든
취직을 함 미혼기혼 할것없이 모든 남자직원이 관심을 가짐 가르쳐준다는 핑계로 존나 얼쩡거림 같은 직원으로서 인사를 했음 또 착각하는 남자가 생김 영포티 영피프티가 A가 지를 좋아한다고 생각함 왜냐하면 인사를 하고 (일적인)대화를 했거든 고백공격을 함 오로지 상사라 대화한것뿐인 A는 당연히 거절함 거절당해 빡친 늙남은 지위를 이용해 A를 괴롭히기 시작함 이상한 소문도 퍼뜨림 A는 퇴사하고 이제 다시는 남자랑 말도 섞지 않고 웃지도 않겠다고 결심함
회사에서 결혼유무 아이유무 상관없이 1인분을 하는 사람은 없다는 글 봤는데, 뭐든 그렇게 시니컬하고 염세적으로 확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많은 케이스를 봤을지 궁금하다. 일단 우리팀엔 각자가 미친듯이 몇인분을 하고있는데. 옆팀은 안그렇긴한데 이래서 평균이 맞춰지나
사실 이 말씀도 맞다. 뭔 교통수단에서 맨날 애기 운다고 눈치주고 하니 연예인 입장에서 다른 사람을 위해서 눈치챙긴다고 내리겠다고 했겠지. 승무원은 연예인이니 배려를 좀 해준거고.
모두다 서로를 배려해서 하는 행동이 결국은 남에게 문제가 된경우임.
애기우는것을 민원넣는 사회가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