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강권하고 ‘오빠’라 부르라는 조직… 여성 소방관 죽음 뒤 드러난 ‘성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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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옆에 앉아라”
“서장에게 술을 받아라”
“편하게 오빠라고 불러라”
20대 여성 소방관은 15개월간 24차례 회식에 불려 다니며 음주 강요와 사적 심부름에 시달렸습니다. 숨진 뒤에는 상담 기록이 선택적으로 공개되고 유족의 감찰 요구마저 묵살됐습니다. 여성에게 접대와 친밀성을 강요한 직장 내 성차별·성희롱이자 권력 남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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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도 휠체어 탄 어린이 책이 없어서
외로웠던 어린이는
어른이 되어서
휠체어 탄 어린이가 주인공인 그림책을 썼답니다.
아직 다른 곳엔 홍보 안 했는데 트가좍들한테 먼저 알려드려요. 19일까지 펀딩하시면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어요!
"왜 굳이 지금 세월호를 끄집어내냐는 사람도 있는데, 그럴 수밖에 없었어요. 저로서는 기억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입니다."
오는 25일 개봉하는 '너와 나'를 연출한 배우 겸 감독 조현철은 작품 소재에 관해 묻는 말에 이렇게 답했다. https://t.co/TN0W1Esoj9
난 한동훈의 법무부가 너무 웃긴 것 같음. 우선 무슨 법무부의 공지가 한동훈 개인의 의견 피력 코너임? 주디스 버틀러가 세계적인 석학이지만 학자의 비판에, 그것도 장관 개인에 대한 비판에 온 법무부가 저런식으로 반응하는 것이 좀 웃기네. 그리고 주디스 버틀러가 뭐 민주당이여? 왜 민주당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