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전대표가 美 NSC국실장급 관료 만나
코로나백신 요청했다고 합니다.
만난 장소도 백악관이 아니라 호텔입니다.
국힘당 지자체장 있는 곳이라도 지원 부탁했다 합니다. 그러고는 대단한 일 한 것처럼 홍보합니다.
왜 이러시는지는 대충 알겠는데
기본적인 국가관이 많이 결여된 분 같습니다.
문명특급 윤여정 배우 편을 보는데 ‘앞서 나간 생각을 가진 사람은 오래 살면 된다. 그러면 언젠가 나를 이해해주는 세상이 온다.’ 는 주제가 인터뷰 전체를 관통하고 있었다. 앞서 살아본 분이 그렇게 이야기해주니 위로가 된다. 하긴, 핀란드도 70년대에 여성당 만들때 남자들이 시위 했었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