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안이 자기 미모 안 통하는 사람이 플란츠와 드미레아라고 하는데, 사실 플란츠한테는 충분히 통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냥 자기가 형이니까 뇌에 힘 주고 안 되는건 안 된다고 하는 편이랄까. 플란츠 이성적이라서 칼리안 예쁜 것도 이성적으로 잘 알듯.(ㅋㅋㅋ)
그래서 생각보다 칼리안
뭔가 플란츠가 그날따라 무리하는 게 보고싶다. 그냥 왠지 오늘따라 발칸 체력훈련 빡세게 하는 날이랑, 기사 훈련 시 뭔가 시범을 많이 보여야 하는 날이랑, 귀족들과의 일정이랑, 뜬금없는 키리에와의 대련에다가, 저녁 먹다가 뭔 일 생겨서 먹는 둥 마는 둥 뛰쳐나게 되는 이것저것 많은 일들이
베른은 바닷가 사람이고 플란츠는 완전 내륙사람(입짧음) 이니까 플란츠가 베른이 좋아한다는 음식들 먹어보려다가 좀... ... ........ 하게 되는 걸 생각했는데
근데 플란츠 생각보다 비린 것도 잘 먹는것 같아요🤔 담백해서 그런가? 식사에 굴 올라왔을 때도 별 얘기 없었고... 대구도 잘 먹어.
아 뭔가 카이리스의 자회사 발칸과 발칸의 창립 멤버 플란츠 팀장님이 보고싶네요. 발칸이 창설된 이후로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일하셨는데 어느 날 이틀 연속으로 연차 쓰시더니 사흘 째 되는 날 걸음도 좀 불편해 보이고 입술도 퉁퉁 불어트신 채로 출근하심... 그래서 직원들이 아 우리 아기팀장님
이런 오해를 받고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소개해봅니당~
많은 분들이 이미 잘아시는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
을 많이 이용해주세요. 경기도민이면 인증후 수료증 발급, 경기도민이 아니어도 보실수 있고요 (수료증만 발급안될뿐)
저의 경우, 엑셀기능을 최고치로 이용하길 요구하진 않아서 근본없이 어깨너머로 배우며 써왔습니다만 (거의 빈칸에.글씨를.채운다는 수준으로 시작함--;;)
필요성을 느끼고 책을 읽어봐도 활용을 안하니 가물가물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고 ㅠㅠ
그러다가 지식포털사이트에서 동영상 강의를 보니까 좋더라고욤. 한편당 시간도 짧고요.
그중에서도 제가 추천하는 것은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편'
다른 강의는 교과서처럼 진도를 나가는 스탈이라면 이 강의는 실제로 서류를 만드는 상황으로 진행되는게 좋았어요.
엑셀 잘하시는 분들은 당연히 패쑤이고요 (넘나 부럽)
1.일단 전장에 던져졌다-->당장 일도 해야하고 엑셀작업도 시급하다 (근데 머릿속이 하얗다)
2.지금이 바로 업뎃이 필요한 시간! 근본없는 나의 엑셀실력에 AS가 필요하다! (근데 시간은 많이 없다)
위의 두가지에 해당하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에 엑셀파일 같이 열고 해보기에 좋아욤)
+) 종종 설문이나 후기 스벅쿠폰 이벤트도 자주 합니다. 꿩머꼬 알머꼬오~ (저 두번 당첨됐어요 후훗)
지식 링크
https://t.co/LIY9z4Xq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