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셔온글
나는 매달 연금 130만 원을 받았다. 그중 80만 원은 늘 아들 집에 보탰다. 그런데 아들이 나한테 한 말은 이거였다.
“엄마, 그냥 시골집에 내려가서 사는 게 어때. 며느리가 엄마한테 노인 냄새가 난대.”
나는 한마디만 했다.
“그래.”
더 말하지 않았다. 울지도 않았다. 바로 방으로 들어가 짐부터 쌌다. 옷장에 있는 옷은 대부분 며느리가 안 입는 것들이었다. 나는 내가 자주 입던 옷 몇 벌만 골라 낡은 여행가방에 넣었다. 머리맡에 두던 혈압약, 혈당 측정기, 평소 쓰던 보온병도 하나씩 챙겼다. 30분도 안 걸렸다.
아들 집 물건에는 손대지 않았다. 며느리 얼굴도 굳이 보지 않았다. 그 상황에서 말을 더 보태 봐야 나만 더 초라해질 것 같았다. 아들은 거실 입구에 서서 내가 짐 싸는 걸 보고만 있었다. 붙잡는 말은 끝내 없었다.
내가 가방을 끌고 나가려 하자 그제야 4만 원을 내밀었다. 길에서 뭐라도 사 먹으라고 했다. 나는 받지 않았다. 손만 한 번 저어 보이고 그냥 나왔다.
버스를 타고 터미널로 갔다. 시골집으로 내려가는 시외버스표를 샀다. 세 시간쯤 걸리는 길이었다. 창밖만 보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마음이 잠잠했다. 서운함보다 먼저 든 건 해방감이었다.
시골집은 오래된 단층집이다. 대문 자물쇠도 녹이 슬었고, 마당에는 마른 잎이 수북했다. 방 안 가구마다 먼지가 내려앉아 있었다. 나는 짐을 내려놓고 먼저 마당을 쓸었다. 그다음 탁자랑 의자를 닦고 물을 끓였다. 뜨거운 물 한 모금을 마시고 나서야 마음이 놓였다.
집은 낡았어도 내 집이었다. 눈치 볼 사람도 없고, 괜히 맞춰 줄 사람도 없었다.
아들 집에 있을 때는 매일 아침 여섯 시에 일어났다. 며느리는 담백한 걸 좋아했고, 아들은 간이 센 음식을 찾았다. 나는 그 입맛에 맞추느라 매일 다르게 차렸다. 밥 먹고 나면 설거지하고, 바닥 닦고, 부엌 정리했다. 오후에는 시장에 가서 장을 봤고, 저녁도 내가 했다.
내 연금 130만 원 가운데 내가 쓰는 돈은 50만 원뿐이었다. 나머지 80만 원은 전부 아들한테 줬다. 주택담보대출 갚는 데 보태고, 아이 키우는 데 보태라고 했다.
나는 내 몸에서 냄새 날까 봐 늘 신경 썼다. 매일 씻고 옷도 갈아입었다. 세탁할 때는 며느리가 좋아하는 향의 섬유유연제까지 썼다. 그런데도 결국 돌아온 건 핀잔이었다.
시골로 내려온 뒤에는 새벽같이 일어날 필요가 없어졌다.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면 됐다. 아침엔 죽 한 그릇 끓여서 김치랑 먹었다. 소박했지만 편했다.
오후에는 동네 장터에서 채소를 샀다. 신선했고 값도 덜 부담스러웠다. 마당 한쪽 빈 땅은 다시 뒤집었다. 거기에 푸성귀랑 대파, 고추를 심었다. 반찬거리 하나는 내 손으로 해결됐다.
할 일 없을 때는 마당에 앉아 햇볕을 쬐었다. 근처 사는 나이 든 이웃들과 이야기도 나눴다. 그렇게 지내다 보니 하루가 천천히 갔다.
연금 130만 원이면 혼자 살기에 부족하지 않았다. 오히려 조금씩 남았다. 읍내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도 다시 받았다.
의사는 내가 그동안 마음고생을 많이 해서 혈압이 흔들렸던 것 같다고 했다. 지금처럼 마음이 편해지면 수치도 안정될 거라고 했다.
나는 나를 위해 새 옷도 샀다. 이불도 새로 들였다. 집 안을 다시 정리해 놓고 보니 숨이 좀 트였다. 누구 허락 없이 내 돈으로 내 생활을 챙긴 게 참 오랜만이었다.
한 달쯤 지났을 때 아들한테 전화가 왔다. 목소리에 서운함이 묻어 있었다. 며느리와 요즘 돈 문제로 자꾸 싸운다고 했다. 내가 매달 주던 80만 원이 끊기고 나니 생활이 팍팍해졌다고 했다. 대출 갚는 것도 벅차다고 했다.
며느리도 잘못한 걸 안다면서 다시 들어와 살면 안 되겠냐고 물었다. 이제는 절대 그런 말 안 하겠다고도 했다.
나는 조용히 말했다.
“난 여기서 잘 지낸다. 안 돌아간다. 너희 살림은 너희가 꾸려야 한다. 나는 이제 늙어서 내 집 지키면서 조용히 살고 싶다.”
아들은 더 말하려고 했다. 나는 그대로 전화를 끊었다.
그 뒤로도 아들은 가끔 전화를 했다. 나는 짧게만 받아줬다. 다시 돈을 좀 보태 달라는 말도 했지만, 나는 응하지 않았다.
이제는 안다. 자식 인생까지 끝까지 대신 살아 줄 수는 없다는 걸. 나는 평생 가족 챙기느라 내 몫을 미뤘다. 이제는 나를 위해 살아도 되는 나이다.
지금 내 생활에는 고부 갈등도 없고, 돈 때문에 끌려다닐 일도 없다.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내가 정한다. 나는 그게 좋다.
늙어서야 비로소, 내 자리로 돌아온 기분이다.
【 5분 만에 전 세계 부모님들 구원하고 달러 연금 타먹는 수면 동화 채널 】
의심하지 말고 일단 실천해라
1. 유튜브에 영어권 타겟으로 '키즈 수면 동화(Bedtime Stories)' 채널을 개설한다
2. 비싼 장난감 사서 억지 텐션으로 놀아주며 얼굴 팔리는 짓은 접는다
3. 클로드한테 "잠 안 자는 5살 아이가 5분 만에 기절하는 잔잔한 영어 동화 대본 10분짜리로 짜줘" 시킨다
4. 미드저니로 '지브리 스타일의 따뜻하고 포근한 밤하늘 수채화' 배경 이미지를 10장 뽑는다
5. 캡컷에서 이미지가 아주 천천히 줌인되게 세팅하고, 잔잔한 오르골 소리와 일레븐랩스의 나긋나긋한 여성 목소리를 깐다
6. 전 세계 육아에 지친 부모님들이 애들 재우려고 이 영상을 매일 밤 수면제처럼 틀어놓는다
7. 육아 콘텐츠 특성상 반복 시청률이 미쳤고,
애가 잠들 때까지 켜두기 때문에 시청 시간이 100%를 무조건 뚫는다
8. 조회수 떡상하는 글로벌 타겟 달러 단가 낭낭하게 받으면서 진짜 연금 수익을 복사해라
이게 진짜 되냐고요?
여러분이 의심할 동안
누군가는 벌써 전 세계 아기들 재워주면서 유아용품 협찬까지 싹쓸이하고 있습니다.
I'm begging you:
• Publish a book on Amazon under a fake name
• Don't tell a single person you know
• Publish a handful more in the same niche
• Replace your salary
If you want to build an income you actually own…
Follow this exact blueprint:
UI 디자인 영감이 필요할 때 보는 사이트들
(댓글에 링크 남겨둘게영)
이런 거 자꾸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디자인 보는 감각이 생기고, 나중에 웹이나 UI, 앱 만들 때도 벤치마킹해서 창작하기 좋을듯
📌godly website
매일 업데이트되는 미니멀하고 감각적인 웹사이트 큐레이션. AI, Web3, 포트폴리오 등 1000개 넘는 사이트를 엄선해서 보여줌. 양보다 질 우선이라 퀄리티 낮은 건 아예 안 올림
📌awwwards
2009년부터 시작된 웹디자인계 오스카상. 디자인, 사용성, 창의성, 콘텐츠 4가지 기준으로 국제 심사위원단이 매일 사이트 오브 더 데이 선정함. 단순 예쁜 거 넘어서 UX랑 기술 구현력까지 다 보는 게 특징
📌cssdesignawards
Creativity+Design, Code+Functionality, Usability+Content 3개 기준으로 점수 매겨서 평균 8점 넘어야 수상하는 깐깐한 어워드. 200개국 넘는 웹 전문가들 작품 심사하는데 코드 품질까지 보니까 실제 구현 가능성 참고하기 좋음
📌thefwa
2000년에 시작해서 20년 넘은 역사의 어워드. 원래 플래시 시절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어져온 곳이라 트렌드 변화 흐름 보기 좋음. 500명 넘는 전문 심사위원단이 매일/매월/매년 단위로 최고 작품 선정함
🚨 Netflix spends $40,000,000 turning one anime into live-action
a 22-year-old Japanese student built an agent that drops anime characters into real broadcasts while she sleeps, and cleared $14,700 last month
she approves one idea a night. the agent finds the format already winning before it builds.
> Kimi 3: scrape 40 channels, flag the clip beating its own average: 1 day
> Seedance: render the character photoreal into the live plate: 40 min
> ElevenLabs: lay one locked voice over every cut: 20 min
> Blotato: post everywhere, then read what hit and adjust: auto
Netflix books a studio, a VFX house, and a name director for one anime villain. she books a $111 agent and one tap.
the whole agent build is in the article above👇
오늘도 앱 1개를 새로 출시했다.
요즘 만든 앱들 중에
월 10만~100만 원을 벌어다 줄 서비스가
분명 하나쯤은 있지 탄생하지 않을까.
그런 행복 회로를 돌려본다.
2017년에 만든 낡은 앱들은 대폭 개선했고,
방치돼 수익이 거의 없던 앱들도 심폐소생에 성공하고 있다.
Fable 5로 열심히 만들어낸 서비스들은 앞으로 어떤 성과를 가져다 줄까?
너무 흥미진진하다.
1/
[속보입니다]
유튜브 쇼핑에서 쿠팡 수수료가 6.7% → 9%로 보이는 구간이 확인됐습니다.
그런데 이걸 단순 수수료가 올랐구나 라고 보면 반만 본 겁니다.
더 크게 본다면,
“유튜브가 쇼핑에 더 큰 판돈을 걸기 시작했다”
입니다
이어서
2/
공식적으로는 수수료율이 제휴사/브랜드에 의해 제품별로 설정됩니다.
즉, 모든 상품이 동일 비율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지금 유튜브 쇼핑 화면에 9%가 실제로 보인다는 사실입니다
3/
플랫폼은 돈이 흐르는 쪽으로 기능을 밀어줍니다.
광고만으로 성장하던 단계에서
이제는 쇼핑 전환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더 키우겠다는 거죠.
4/
유튜브는 이미 한국에서 쿠팡과 첫 제휴를 맺고
향후 제휴 확대 계획까지 밝혔습니다.
이 말은 결국
“영상 안에서의 소비”를 더 키우겠다는 겁니다.
5/
크리에이터 입장에서 이건 엄청 큽니다.
이제 수익 설계가
광고 + 협찬 + 외부 제휴가 아니라
광고 + 유튜브 내 쇼핑 전환으로 재편될 수 있으니까요.
6/
앞으로 잘될 콘텐츠는
재미만 있는 콘텐츠보다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콘텐츠입니다.
어떤 걸 사야 하는지
왜 이걸 고르는지
실패 없는 선택지는 뭔지
돈값 하는지
이걸 명확히 주는 콘텐츠가 더 강해질 겁니다.
7/
그래서 지금 해야 할 건
콘텐츠를 “조회수형”에서 “전환형”으로 한 번 더 업그레이드하는 겁니다.
조회수는 관심이고
구매는 신뢰입니다.
결국 오래 가는 채널은
신뢰를 전환으로 바꾸는 채널입니다.
8/
반대로 위험도 있습니다.
이제는 크리에이터들이
수익 좋은 상품만 밀어버리는 유혹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중요해지는 건
신뢰도입니다.
앞으로 돈 버는 채널은
“많이 태그하는 채널”이 아니라
“태그해도 믿게 만드는 채널”입니다.
9/
우리가 지금 당장 해야 할 행동 5가지.
1.과거 영상 중 구매 전환 잘 날 주제를 다시 발굴
2.설명형 콘텐츠보다 추천/비교/정리형 강화
3.CTA 문구 테스트
4.단가 높은 상품보다 “진짜 살 만한 상품” 중심으로 신뢰 축적
10/
핵심은 이겁니다.
유튜브는 이제
“재미있는 영상”만 원하는 게 아니라
“거래가 일어나는 영상”을 점점 더 좋아하게 될 겁니다.
광고 시장 다음은 쇼핑 시장입니다.
그리고 그 중간에서 가장 큰 수혜를 보는 건
브랜드가 아니라 우리일 수 있습니다
포스타입 부업 대박 사례들 보면 공통점 있음. araboza.
2025년 기준 수익 낸 크리에이터 8만 8천 명 넘는데, 단일 포스트 최고 수익은 8천만 원 이상. 대기업 연봉 뛰어넘는 액수를 글 하나로 만든 거임.
근데 이게 하루아침에 된 게 아님. 확실히 이 판에서 오래 버틴 창작자들 보면, 초창기 포스트보다 계속 상황이 나아지지. 조회수도, 후원 수익도 그렇고.
포스타입 자체가 그런 구조임. 글이든 그림이든 웹소설이든 운세든 뭐든 올릴 수 있고, 독자가 사거나(포스트 판매) 후원하거나 멤버십으로 매달 정기후원함. 2025년 유료 결제 이용자만 112만 명, 발행된 포스트 140만 개 넘음.
근데 여기서 진짜 봐야 할 건 수수료임. 포스타입이 정산 수수료 13% 떼고, 부가세까지 하면 실질 14% 정도 나감. 5만 원 정산하면 실수령 42,850원. 여기에 독자가 검색으로 들어와서 산 거면 발견수수료 17%가 더 붙음.
무슈슈, 훙넹넹 같은 실제 창작자들 인터뷰 보면 다들 비슷한 얘기함. "돈이나 남들 성과를 동기부여로 삼으면 금방 지친다"고.
처음엔 구독자도 조회수도 없이 시작했는데, 완결까지 밀고 간 사람들이 결국 8천만 원짜리, 9천만 원짜리 포스트를 만들어냄.
(오른쪽은 네이버 블로거 천월님의 포스타입 수익 인증)
AI 영상으로 수익 내는 방법 공유
실제로 제가 네이버 브랜드 커넥트와 연동해서 괜찮은 옷을 찾은 다음, 이 옷을 모티브로 AI 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이런 식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제작해 봤고, 실제로 댓글에 브랜드 커넥트 링크도 올릴 생각입니다!
저는 가볍게 찾아서 올렸지만, 실제로 수익을 내고 싶으신 분들은 정말 퀄리티가 좋고 상품성이 있는 제품을 리서치해서 찾으신 다음, 이런 식으로 AI 영상을 올려 상품을 판매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상품을 직접 광고하고 마케팅하고 싶은데, 이런 게 어렵다 싶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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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19,900원짜리 영상 속 옷 링크와 영상 프롬프트도 작성해 놓겠습니다!
많이들 활용해서 AI에 돈만 쓰지 말고 수익화에도 도전해 보세요
★하루 3시간→ 쇼츠로 3월 버는 방법✨
유튜브에서 하루 3시간 일하면서
월 3천만원 버는 쇼츠 제작자의
영상 만드는 공식을 정리한
영상을 봤음.
①제일 중요한 작업은 쇼츠 수집임
1) 재밌는 영상 보이면 링크
복사해서 왜 재밌었는지 한 줄씩
정리해둔다고 함
2) 별점보다 왜 재밌었는지 적는 게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함
②영상 제작은 3단계 공식으로 감
1) 대리만족 발굴 → 추출 →
새 소재로 재구성하는 순서
2) 노블리스 오블리주 같은 감정을
추출해서 다른 소재에 이식한다고 함
③소재는 뉴스·커뮤니티·AI로 찾음
1) 커뮤니티 랭킹 사이트, 연합뉴스
랭킹에서도 소재를 찾는다고 함
2) 재미나이에 영상 링크 넣으면
대리만족 요소 추출도 가능함
④대본은 고구마→사이다 구조가 핵심
1) 초반에 갑갑한 상황 부각시키고
후반에 확 풀리게 만드는 게 킥
2) 중간에 늘어지는 부분은 다 쳐내고
흐름을 단순하게 만든다고 함
⑤저작권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로 해결
1) 유명인 영상은 필터에서 CC
옵션 걸면 합법적으로 쓸 수 있음
2) 등장인물 이미지는 AI로 생성해서
저작권 문제를 피한다고 함
⑥편집은 캡컷으로 드래그만 하면 끝
1) 나레이션·자막·영상소스 순서대로
끌어다 맞추기만 하면 완성된다고 함
2) 제목은 정보 안 주고 상식 파괴하는
문장으로 궁금증 유발한다고 함
실버버튼 채널 두 개를 스스로
지우고 다시 키워서 자기 방식이
운이 아니라 검증된 공식임을
확인했다고 함 🥺
※ 결국 핵심은 영상 100개보다
대리만족 원리를 이해한 1개가
훨씬 효율적이라는 것.
★마통→6억 쇼츠로 빚 청산+6억 번 방법
유튜브에서 채널 13개를 직원들과
운영하며 쇼츠로 6억 벌고 있는
29살의 제작 공식을 정리한
영상을 봤음.
①기획은 트렌드보드 프로그램으로 함
1) 인스타·틱톡 좋아요 수까지
추적해서 지금 뭐가 뜨는지 파악함
2) 영화 카테고리가 갑자기 오르면
신작 개봉 같은 이유를 데이터로
바로 확인 가능하다고 함
②최신 유행은 해외짜깁기+음악 소개
1) 해외 영상에 TTS 해설 입히던
방식에서 음악 결합 형태로 진화함
2) 수노AI로 상황을 노래로 만든
영상이 3,500만뷰까지 나왔다고 함
③대본은 그냥 눈에 보이는 대로 쓰면 됨
1) 특별한 문장 필요 없이 상황
설명만 수식어 붙여서 적으면 됨
2) 음악+영상이 뒤에 나오기 때문에
아무 문장이나 써도 볼 수밖에
없는 포맷이라고 함
④화면 비율은 3:4로 만들어야 함
1) 기기 종류가 다양해져서 9:16
대신 3:4로 만드는 채널이 늘었다고 함
2) 레터박스 없이 다양한 화면에
대응 가능하다고 함
⑤유튜브는 양산형을 막는 게 아님
1) 공식 계정에서 AI·재사용 콘텐츠도
수익창출 가능하다고 명시했다고 함
2) 퀄리티 떨어지는 것만 걸러내는
방향으로 정책이 바뀔 거라고 봄
⑥지표는 참여도·평균시청시간으로 확인
1) 참여도 70% 이상이 좋은 영상의
기본값이라고 함
2) 평균 시청지속시간이 영상 길이보다
길면 한 번 이상 돌려본다는 뜻
빚더미 히키코모리처럼 지내다가
쇼츠 시작해서 지금은 채널 13개를
직원들과 운영하며 6억을 벌고
있다고 함 🥺
※ 결국 핵심은 트렌드를 데이터로
파악하고 검증된 포맷을 빠르게
따라 만드는 게 쇼츠 수익화의
핵심이라는 것.
유튜브 부업으로 한달만에 수익창출 가능했던
3번째 카테고리 공개!
그리고 3번째 카테고리의
썸네일 만드는 방법을 모두 담았습니당 😊
실제로 저는 이 방법으로
4번째 채널의 썸네일도 만들고 있어요!
유튜브는 썸네일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영상을 만들어도
썸네일에서 '클릭'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어요😭
아티클대로 따라해보면서
썸네일을 직접 만드는 연습을 해보세요! 😊
(+ 저만의 꿀팁도 아티클에 작성해뒀어요!)
#SDC_TIP
뮤직비디오 VFX, 이제 프롬프트 하나로 얹을 수 있어요!
배경 교체부터 오브젝트 합성, 파티클까지
— 어떤 모델을 쓰면 잘 나오는지 정리했습니다.
효과별 프롬프트 30여 개랑 꿀팁을 담은
VFX 프롬프트 모음집 PDF도 그냥 드립니닷..
클라우드에서 그대로 받아 쓰실 수 있습니다 🙂
포스타입 내 자료 링크에 있어요!
https://t.co/uLYNnb6gpM
쿨케이 지금 태국에 있는데, 영상 인상깊네.
자아성찰을 많이 했나봄.
태국에 간 쿨케이한테
어떤 인간이 “도망친곳이 천국이 없다.” 라고
댓글을 달았나봄.
당연히 악플이었을텐데,
쿨케이가 덤덤하게 인정하더라.
그러면서 문제는 본인한테 있었다는데
담백하고 좋았음.
근데 얼굴 편안해보이고 좋네.
그래도 나름 느슨한 한국패션에
한 꼭지를 남겼다고 생각함.
(내가 추구하는 패션과는 거리가 있지만😂)
그래도 본인에게 어울리는
찰떡 코디를 한다고 봄.
패션엠디인 금나라는 어떻게 입는지 궁금해요?
이렇게 돈버는 방식도 존재함.
돈냄새 기가 막히게 잘 맡는 사람들도 있다는 거 보여드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최근 가입한 사람들은
앱을 올리기 위해
다수 테스터들에게 2주동안의 테스트 기간을 거쳐야함.
매 번 부탁하기도 애매하고 혼자할 수 없는 규모.
그래서 크몽에 보면 위 과정을 돈만 내면 대신 해준다.
완전 자동화 + 공기계로 다들 진행하시는듯.
늘 불편한 곳에 돈이 되는게 많다.
이것도 가장 싼 단가가 19000원이었는데
지금은 엄청 싸진듯. 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