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영 KBS 기자 (KBS기자협회는 이 글을 정독하길 바람)
"왜 유시민 이사장과 싸움을 하려고 합니까? 그게 이 문제의 시작, 이 문제의 본질, 이 문제의 종착점입니까? 그렇지 않지요? 그럼 시청자들을 바라보십시오. 유시민 이사장처럼 생각하고 있는 수천만명일지도 모르는 시청자들과 소통하세요...
알리레오 공지. 라이브 당시 사과하고, 문제 발언 삭제후 업로드하면서 사과문 올림. 부적절한 내용 확산되는 것 우려해 구체적인 발언 내용은 언급 안함
기레기들: 문제 발언 여과 없이 보도하면서 논란 만들고 싶어서 안달이 남. 평소에 지들이 떠들던 내용이라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것
[안철수 졸개 김근식 경남대 교수]
이 쓰레기가 YTN에 나와서 정경심 교수 뇌종양 뇌경색을 꾀병같다고 주장하고, 아내의 아프다는 프레임으로 범죄 사실을 감춘 것처럼 조국장관을 모욕하였습니다.
이 개새끼도 조국가족처럼 한번 털어 봅시다.
안철수 졸개들은 왜 한결같이 인간성이 개차반 일까요
강고한 법조 카르텔 속에서 학자인 백면서생이 감내하기에는 벅찬 압박이었을 것이다. 검찰의 칼끝은 집요했고 정치인들의 술수는 노회했다. 이 낯선 풍경 속에서도 의연했던 것만으로도 조국 장관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황망한 지경이지만 이게 끝이 아니다. 겪어내면 단단해지고 강해진다.